문재인을 최초로 대통령으로 언급한 사람이 김어준
세월호 음모론등을 퍼뜨리고 박근혜 정권을 흔들고 국민을 분노케한 사람들이 바로 이 사람들
이제 그들은 조국을 대통령으로 옹립하겠다는 속셈을 공개적으로 드러냈다.
사실 민정수석으로 그리고 법무장관으로 갈 때 이미 알만한 사람은 조국 대통령 만들기 플랜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런데 내년 총선을 토착왜구 섬멸전이라니?
더민당 출마자를 제외한 모든 사람을 토착왜구 혹은 자한당을 토착왜구당이라는 프레임은 끔찍하다.
앞으로 나아가야하는 이 시점에 해방후 75년이 다되어도 친일파 타령하는 저들이 무섭다.
저런 사람들이 집권해서 하는 일들은 우리가 지금 목격하고 있는 바 개탄스러운 일이다.
그런데 거짓말쟁이 범법자를 대통령으로 만들자고 벌써 지령을 내렸다.
유시민이 적극적으로 옹호하고 나서는 것이 그사람들과 한통속일까?
아니면  조국이 낙마를 하면 자기차례라는 것을 알고 투쟁경력 공헌도와 알리바이를 위해 그러는 것일까
이미지: 사람 1명, 실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