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과 조국이야 그렇다 치고 내가 정치인 데스노트를 만든다면 그 1차 명단은 아래와 같습니다.


기생 정치인 바른미래당 손학규, 기생정당 당 대표 기생 정치인 심상정, 푸른해골 28호이자 두루두루 무식함을 뽐내는 이해찬 민주당 당 대표 그리고 간보기 도사 황교인 한국당 대표.


이 네마리만 없어져도 정당정치가 이렇게까지 극렬하게 전개되지는 않았을겁니다.



그런데 이해찬이 가짜뉴스까지 퍼뜨리면서 '피의자 조국 일병' 구하기에 나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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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자택 압수 수색에서 처음 뉴스에는 검찰이 13시간 동안 피의자 조국 일병 자택수사를 하고 그 이후에 뉴스에 검찰이 조국 자택에서 '짜장면을 시켜 먹었다'라는 뉴스가 나오더니 동영상 뉴스는 13시간 수사한 것이 박스 2상자와 금고로 보이는 철제 상자 하나.


'알고 보니 짜장면을 시켜 먹었다'는 이해찬이 뿌린 가짜 뉴스이고 13시간이나 걸린 이유는 수색영장에 그 수색 범위가 '가택에 한정'되었는데 많은 혐의의 증거물이 정경심의 자동차 트렁크에 나왔으며 피의자 조국이 출근을 관용차로 한 것을 뒤늦게 알고 오후 한시에 자동차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법원에 따로 신청했고 그 영장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느가 그런 것입니다.


결론 : 검찰은 정석대로 일했다.
이해찬 : 입만 열면 거짓말하는 무쉭한 이해찬 메롱이다.



그리고 이해찬이 윤석열을 검찰에 고발한다고 하더군요. 정말 뭐, 이렇게 무식한 새끼(정말 욕나옵니다)가 당대표나 하고 쳐자빠졌는지. 

형법 제 126조는 사문화된 조항입니다. 1987년 이후 100여건이 검찰을 고발했지만 한번도 실행이 안되었습니다. 왜? 법조항을 보면 이해하실겁니다.


제126조(피의사실공표) 검찰, 경찰 기타 범죄수사에 관한 직무를 행하는 자 또는 이를 감독하거나 보조하는 자가 그 직무를 행함에 당하여 지득한 피의사실을 공판청구 전에 공표한 때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년 이하의 자격정지에 처한다.


사실, 이 것도 검찰개혁(보다는 법조항 개혁) 사항 중 하나인데 기소권을 검찰 말고 가지고 있는 조직이 있나요? 대한민국 역사 상 자신의 목에 칼들이되는 사람들 보신 적 있으세요?


이해찬. 이런 애들은 내 밑에 들어왔다면 일주일도 안되 해고 조치 내렸을겁니다. 낭중지추라고 무식함은 감추지 못하니까요.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