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논두렁 시계 때문이죠.


즉, 검찰의 빨대수사(이건 분명히 개선되어야 합니다) 등 검찰의 반칙적인 행태를 고쳐야 하는건 맞는데 문재인은 정계에 나타나면서 '노무현의 억울한 죽음을 풀겠다'라고 했고 프로파겐다화 시킨겁니다. 호남의 이상한 조국의 지지율은 몇번이고 언급한 것처럼 호남사람들의 정서는 민주당에 있는겁니다. 


그렇다면 호남의 지지율 69%는 이해 못할 것도 아닌데 그래도 이건 '사상의 대결'이 아니라 아주 간단한 정의의 문제인데 솔직히 호남 사람들에게 실망했습니다. 이런 간단한 정의의 문제도 판단못하는데 과연 '민주화의 성지'라고 불림을 당할 자격이 있는지...... 


이제 싸우는 것도 징글징글하니 싸우자고 하는 댓글은 대응을 생략하겠습니다.




그리고 내가 윤석열이 헌법연구회 회원이라고 한 것이 잘못되어서 비행소년님과 지게님에게 실수를 정정했는데 글쎄요?


윤석열이 며칠 전 '나는 헌밥주의자'라는, 헌법 연구회 회원만이 공개적으로 천명할 발언을 했는데 '나 건드리지 마라', '나도 편있다'라는 메세지인지........ 확실한 것은 윤석열이 이 발언을 한 이후에 민주당의 윤석열에 대한 겅세가 좀 누그러졌다는 것입니다.



자, 이제 3회전입니다.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