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동안 아크로에 사건 사고가 좀 있었군요. 언급가치가 없으니 생략하기로 하고...... (운영진이 잘못 판단했다는 생각인데 이미 징계 기간 지났으니 뭐....)


2. 비행소년님의 닉을 거론, 그 것도 제목에 거론했으면 글을 깔끔하게 마무리 했어야 하는데 괜시리 비행소년님 닉에 누를 끼친게 아닌가 하는 생각에 사과를 드립니다.


해당 건수 관련하여 코링크 + 중국 기업 커넥션 + 문재인 정부의 스마트 시티 사업 + 조국 일가(?) 펀드 참여 + 관공서들에 해당 기업 LED 가로등 등기구 입찰 싹쓸이 + 서울시 지하철 WI-Fi 사업 입찰 (탈락 : 재정적인 문제) 가 차례로 설명이 되어야 합니다.


LED 가로등 등기구 관련하여 기술적으로 잠깐 언급하면, 중국산 LED가 국내에서 문제를 일으켰고(삼익전자 전광판에 중국산 LED를 채택했다가 삼익전자 개피봄 ㅡ_ㅡ) 또한 저가공세로 국내 중소기업들 보호 차원에서 중국산 LED 채택한 제품은 관납을 허용하지 않았는데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LED 가로등 등기구 입찰 싹쓸이의 대부분이 '가격이 싸다'였는데 경쟁업체들과 같은 조건에서 '절대적인 가격 우위를 확보하는게 가능한가?'


그리고 스마트 시티에서 LED 가로등 등기구는 통신 + 문화 등 핵심적인 부분입니다. 예전에 미국 특정 도시(거리) 스마트 시티 시범사업 입찰에 응한 경험이 있었는데 말 그대로 흐미~ 입니다. 여러분이 많이 들어보신 다국적 기업들이 일제히 참가.... 한국의 중견기업으로는 택도 없더군요.


몇가지 기술적인 것이 같이 풀려야 하는데 스마트 시티에서 스마트 그리드(태양광)을 포함시킨다면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사기 그랬듯 중국은 한국을 필드테스트의 장으로 활용하겠죠.


어쨌든, 하나마나한 이야기인데 단서들이 정리되면 비행소년님의 주장의 신빙성은 좀더 올라간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더 쓸까 하다가 양이 너무 방대해져 후다닥 비행소년님에게 사과를 드리는 것으로 마무리합니다.



비행소년님에게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3. 얘, 아까진까나 잔뜩 발라놔라. 과거 진중권 때문에 쌔려 밟힌 상처가 아직 아물지 않은 모양인데 말이지.

이해는 한다.

'과거의 상처가 '을매나' 통절했으니 말이다.


내 글이나 쪽글을 읽지도 않는다더니 이런 표현하는 애들이 꼭 내 글과 쪽글을 아주 샅샅히 핥아요. ㅋㅋㅋ 겨우 징계 건이라는게 ㅋㅋㅋ


그냥 영구추방 건의하려다가 귀찮아서.... 관둠.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