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공수처가 우리 사회를 보다 투명하게 등 할 것이라는 기대를 하기도 합니다만 사견으로 서민대중이 느끼는 부패는 조금은 형이하학적이라~ 대충은 경찰과 검찰 그리고 법원의 대충 경무관 이하급에게 당하며 느끼는 억울함이 더 클 것이라고도 생각합니다 경무관이면 3급이니 지검부장검사 지법부장판사급입니다


살다보면 누명처럼 억울한 것이 없지만 이일을 해결하기가 쉽지만은 않습니다 잘나신 대한민국 법원은 사회적 안정성을 너무 중시하셔서 개인의 억울함에 공모하는 경향이 없다고는 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간혹 티비등 시사프로그램으로 알려지는 억울한 누군가는 대법원까지 가는 수년의 시간이 흐른 후에나 어쩌다가 그 억울함이 해소된 경우라 개인서민이 무신 이나라의 정의를 위해서 자기 삶을  포기하면서까지 투쟁할 것이겠습니까 가슴에 피멍울을 가지고 평생살기로 하고 타협하며 숨을 죽이는 것이지요


혹자는 윗물이 맑으면 아래물도 맑아진다지만 똠망똠망 떨어지는 그 맑고 깨끗한 물방울로 어느세월에 넓디넓은 호수물이 맑아지겠습니까 그냥 자기만의 광신이요 망상이지요


개인적으론 이 사회가 맑아지려면 2개의 정당이 타협하지못하도록 교섭단체로서의 정치세력이 3당은 되어야한다는 생각이 있어서  금번의 선거개혁에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대통령으로부터 지대한 영향력이 사라지면 한국당이 한을 풀 기회가 사라지는 것이라 이 부분을 긍정적으로 해소시켜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머 공수처가 생긴다고 감옥갈 넘이 안가기야하겠습니까 공수처장도 이사회에 지대한 책임이 있는 일인이지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