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는 개뿔, 박정희가 경제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독재정치를 펼쳤듯 민주주의는 정치적 패권을 빼앗기 위한 수단으로 전락한 것이 작금의 한국 정치의 현실입니다. 즉,  경제개발이건 정치개발이건 '정치적 패권'에 눈깔 훽 돌아간 정신병자들이었을 뿐이라는 것입니다.

박근혜 정부 시절 개각을 두고 논란이 많은 후보가 선정되면 박근혜 지지율이 5%~10%씩 뚝뚝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법의 질서를 공정히 해야할 법무부 장관에 아마도 대한민국 역사 상 최악의 후보인 조국을 선임하고 철회를 하지 않는데도 문재인의 지지율은 철벽입니다.


물론, 오늘 발표된 알앤시처의 여론조사에 의하면 문재인 지지율이 지난 주에 비해 2.7% 하락했지만 이는 오차범위이기 때문에 '확실히 떨어졌다'라고 말하기 힘듭니다. 리얼미터나 갤럽의 여론조사가 나와 봐야 알겠지만 박근혜처럼 큰 하락은 없을듯 싶습니다.


이게 여론조작이 아니라면, 정상이라고 생각이 됩니까?

개돼지는 감정에 좌우되는 동물이니까 최소한 내로남불은 하지 말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피땀 흘려 경제개발의 과실을 대부분 재벌에게 준 것처럼 피를 흘려 투쟁하여 쟁취한 민주주의를 정치모리배에 고스란히 바친 꼴이 되었습니다.


역시나, '한반도에 서식하는 개돼지들은 국가를 운영할 능력이 없다'는 말은 진리인가 봅니다.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