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코 히로시게는 일본 경제산업상.

그러니까 무식한게 나대지 말라고. 나도 나경원은 혐오하지만 나경원이 하는 말이 맞아. 달빛양아치들은 지랄하지만 나경원 말대로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왈왈대는게 도움이 안된다니까?


지금 분위기 못느껴? 아베는 물론 일본은 아예 대응을 안하고 있잖아? 원 똥개 새끼도 아니고... 너가 왈왈대니까 무서워서 일본이 대응 안하는거 같아? 뭐, 지금 너가 잘못한거 온 국민에게 똥물 같이 뒤짚어 쓰자는 꼴이 얼마나 추하게 느껴지는지 몰라? 등신 XX. 맥락 모르고 나대다가 망신살 뻗쳤네. 세상에... 바세나르 협정도 모르는 문재인 돌대가리나 그걸 조언 안해주는 참모진들은 또 뭐냐? 바세나르 협정은 아크로에서도 거론된 사안인데?(아마, 비행소년님이 한번, getabeam님이 한번 거론한 것으로 기억)

문재인의 문제 발언 : "제재위반 의혹 철회 않을거면 국제기구 검증 받으면 돼…오히려 日 수출통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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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RED 박스는 문재인의 발언이고 위의 RED 박스는 세코의 반박임.

반박의 내용인 즉, "수출 허가 결정 내용은 바세나르 협정에 의하여 각국이 자율적으로 하는 것으로 국제심사를 받는 것이 아님"



바세나르 협정 (아래 바세나르 협약에 포함되는 목록에 의하여 일본은 자신들의 조치에 대한 합당성을 위해 한국금수품목이 1101개로 늘어나는 것

이중 사용 품목과 일반적인 전략물자에 대한 수출에 대한 바세나르 협정(The Wassenaar Arrangement on Export Controls for Conventional Arms and Dual-Use Goods and Technologies) 혹은 바세나르 협정, 바세나르 체제는 냉전당시 미국이 주도한 CoCom(Coordinating Committee for Multilateral Export Controls)에 바르샤바 조약국들이 참여한 수출 제한 협정이다.

바세나르 협약은 재래식 무기와 이중용도[1]물품이나 기술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책임성을 강화함으로써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재래식 무기의 과잉축적을 방지하고[2] 이런 물자들에 책임을 부여함으로써 안정성을 확보한다. 참가국들은 자국의 규정으로 이 리스트에 올라간 물품들이 가입하지 않은 타국의 군사 역량 개발 또는 향상에 기여하지 않고 또한 이런 역량을 지원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바세나르 협약에 포함하는 목록
카테고리 1 – 특별한 자재와 관련된 장비들
카테고리 2 – 재료에 대한 가공
카테고리 3 – 일렉트로닉스
카테고리 4 – 컴퓨터
카테고리 5 – 파트 1 – 전기 통신
카테고리 5 – 파트 2 – 정보 보안
카테고리 6 – 센서와 레이저
카테고리 7 – 네비게이션과 항공전자
카테고리 8 – 대양 관련
카테고리 9 – 항공우주와 추진관련



아갈 묵념하고 일본 내 유일한 죄파언론인 아사히 신문의 사설이나 증거로 제출해. 증거 능력이 될지 모르겠지만.

요즘 평화헌법 개정을 두고 아사히 신문은 그 부당함을 혼자 고군분투하며 홀로 싸우고 있음. 아사히 신문 주장에 대하여 극우신문인 산케이 신문이 여차하면 태클을 걸고 들어가는데 어쨌든 일본은 극우일색이지만 이렇게 정론을 펼치는 신문도 있음. 한국 언론들? 100% 쓰레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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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대한수출규제 [보복]을 즉각 철회해야.

(사설 중 발췌)
日本政府は徴用工問題を背景に認めつつ、「韓国への対抗措置ではない」などとしている。全く説得力に欠ける。なぜいま規制なのか、なぜ安全保障に関わるのか、具体的な理由を国内外に堂々と表明すべきだ。

일본 정부는 징용 문제 배상을 배경으로 인정하면서 "한국에 대한 대항 조치는 아니다"라고 하고 있다. 설득력이 부족하다. 왜 하필 지금 규제인지, 왜 안전 보장에 관련되는 것인지, 구체적인 이유를 국내외에 당당히 표명해야한다.
(기사 전문은 여기를 클릭)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