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링크 기사를 읽고 19금 영화 출연 이유를 찾아보세요.

"https://www.mk.co.kr/star/movies/view/2014/09/1167773/"


저만 그런가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기사 제목을 읽고 "어? 정말 19금 영화인데 어떻게 미성년자가 출연했지?"라고 생각하면서 법조항 설명을 기대(?) - 한국민이 물론 이 정도 법치 수준이 되는 국민들은 아니지만 - 하고 클릭했는데 엉뚱한 말만 줄줄~ 뭐, 한국기레기 수준 어디 안가죠.


도가니 같은 경우에는 분명 문제가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대부분 19금 영화에 출연한 미성년자는 통제된 상황에서 영화를 찍고 편집기술에 의존한다고 합니다.


어쨌든, '19금 영화에 출연한 미성년자 배우'는 막상 자기가 출연한 영화를 볼 수 없다는 아이러니가 생기는데요 이 정도는 '사형제도는 법 이론이 없다'라는 것을 사실 상 인정했던 헌법재판소의 판결과 같이 최소한의 필요악으로 치부할 수 밖에 없겠는데 그런 것으로 낚시질 하는 한국기레기 수준이 짜증나서 몇 자 적어봅니다.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