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거짓으로 살아온 개XX들이라는 것.

이병막에게 그랬듯, 유시민은 아가리를 여는 모습만 봐도 토역질이 난다.

학창시절이야 그렇다 치고 국참당 사건 때부터 이미 그 샛노란 떡잎을 알아보지 않았나?


인간성이 발바닥, 아니 인생을 사기로 점철해온 놈을 아직도 지지하고 있는 놈들이 있다는게 신기할 뿐. 뭐, 하긴. 히틀러도 아직 지지하는 놈들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인간의 장점인 다양성을 십분 고려하더라도 유시민 같은 놈을 지지하는 놈들이 있다는게 신기할 뿐.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