宇宙님이 유럽 속담에 대해 이렇게 쓰셨다.

"영국인은 뛰기 전에 생각히고 프랑스인은 뛰면서 생각하고 스페인인은 뛰고 나서 생각한다"

그런데 이 속담은 이게 정답 아닌가?

"독일인은 뛰기 전에 생각히고 영국인은 뛰면서 생각하고 프랑스인 뛰고 나서 생각한다"


어느 쪽이 맞던, 한국인, 일본인 그리고 중국인에 대한 비교를 하는 농담이 생각나서 몇 자 적는다.


부부싸움을 할 때,

일본인 부부는 손님이 오면 안싸운 척 하다가 손님이 가면 다시 싸운다.
중국인 부부는 손님이 오면 싸움을 멈추고 손님이 가면 부부가 화해한다.
한국인 부부는..............................

손님이 오건 말건 부부싸움을 계속한다.



그리고 공돌이 버전이 있다. 공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버젼.

타사가 만든 제품 또는 자사의 상품을 필요에 의해 해체했다가 조립하면 필연적으로 케이스에는 많은 나사들을 조립하게 되어 있다.


일본 엔지니어는 상품을 해체했다가 조립하면 나사가 남거나 모자르지 않고 딱 맞게 조립한다.
중국 엔지니어는 상품을 해체했다가 조립하면 나사가 모자른다.
한국 엔지니어는.................................

"어? 이 나사가 왜 남지?"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