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이 등신, 정말 정계은퇴 안하나?

다 죽어가던 노문빠도당을 살려준 한국정치사 죄인들 반열에 오를 국민호구 손학규가 이번에 패스트트랙에서도 또 노문빠도당에게 부역질을 했네


왜냐하면, 바른미래당의 오신환 의원은 '여야 4당이 합의한 공수처 설치안의 패스트트랙에 반대표를 던지겠다'라고 말했는데 패스트트랙은 사개특위(사법개혁특별위원회) 18명 중 11명의 동의가 있어야 하며 확실한 찬성표는 더불어민주당 위원 8명, 민주평화당 1명 등 9명이며 바른미래당의 오신환 위원 및 권은희 위원 2명의 찬성표가 있어야 한다.


그런데 바른미래당에서 사보임으로 오신환 의원을 사법개혁특별위원회(사개특위)에서 사임시키고 그 자리에 채이배 의원을 임명하는 사보임을 제출하려 했으나 공수처를 패스트트랙으로 지정하는데 반대하는 바른미래당 소속 위원들이 국회 의사과를 점거해 팩스를 통해 제출되었다.


물론, 사개위 등 국회 상임위원회나 특별위원회 위원을 교체하는 권한은 '관행적'으로 원내대표에게 있다. 즉, 한국정치의 행태로 보아 교체 여부를 당대표가 관여했을 것이라는 의미다.


손학규,

이 등신, 정말 정계은퇴 안하나?

다 죽어가던 노문빠도당을 살려준 한국정치사 죄인들 반열에 오를 국민호구 손학규가 국민의 당 시절 합류하여 국민의 당을 내분시켜 지리멸렬하게 만들더니 이번에는 또 노문빠도당에게 좋은일 시켰네. 하여간 한번 호구는 영원한 호구임. 도대체 이런 등신같은게 왜 정치하고 자빠졌는지 모르겠다.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