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제일 호기심 천재인 본인이 목포 창성장 문화거리에 왔습니다.
형사 콜롬보는 싸다귀 때리고 셜 록 홈즈도 울고갈 예리한 추리력으로 현장 시찰을 했습니다.
결론은 이미 목포시가 군산을 벤치마킹하는 상황에서 나전칠기 숟가락 하나 들고 나타나서 뻥튀기하려다
동티가 난 것이 사건의 본질입니다.
보니 현장은 목포의 구시가지로 척식회사 영사관 기독교 선교유적 양동제일교회와 구 본정통을 옆에 끼고 있는 곳인데 건물은 근대 문화유산이나 적산가옥이라고 할만한 것이 거의 없습니다.
읍단위 지방 소도시에 가면 흔하게 보이는 칠십년대식 건물들입니다.
이걸 적산가옥으로 박스 갈이를 해서 정부지원받고 그림을 만들어 뻥튀기하려 한 것이죠
사실 신안군이 안좌까지 육지화되고 신안 보물선 노벨상 기념관 기존 근대문화역사관 유달산과 연계하면 관광상품이 가능하죠
케텍스까지 다니고
목포시는 기왕 하려는것 힘센 정치인이 밀어준다니 좋고 지역민들 역시 해피하죠
문제는 나전칠기가 부동산을 사고 뻥튀기하려다 사단이 난 것이죠
근대문화 거리는 솔직히 이미 목포시에서 하던 사업이죠
그리고 근대문화 거리를 만들어 목포를 부흥시키겠다는 살신성인의 손의원이 만든 창성장은 근대와는 거리가 먼 국적 불명의 현대식 리모델링이고  그 조카 손혜영이 하는 카페도 근대문화재를 복원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그냥 현대 카페입니다.
어떤 것을 봐도 손혜원의 주장을 입증하는 것은 1도 없었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문제의 문화재 지정 거리를 전부 촬영한 것인데 적산가옥도 50년대 가옥도 없고 70년대 낡은 건축물들 지금도 시골에 가면 천지에 널린 것들이죠
이것을 근대 문화거리로 뻥튀기를 한 것
즉 도심재개발과 문화재 지구 지정으로 받은 예산을 가지고 저 건물들을 죄다 일본풍 건물로 리모델링하고 관광객유치하여 부동산 투자이익을 보려는 것이 손의원의 계획이고 손의원의 상임위가 문화위 그리고 영부인친구라는 위상은 그걸 가능하게 하죠
목포 부동산 페친과 함께 이야기를 해보니 벌써 3배는 올랐다고 합니다,
문빠들 투기를 하려면 서울 강남에 하지 시골에 하느냐고 하는데 손이 투자한 10억 넘는 돈으로는 강남 아파트 한채 사기도 힘들고 20%올라야 몇억안되지만 목포는 벌써 16억이 45억이 되었음

첫번그림 손혜원이 박물관 한다고 산 건물이미지: 식물, 실외

이미지: 하늘, 실외이미지: 집, 자동차, 실외이미지: 하늘, 실외이미지: 자동차, 실외이미지: 실외이미지: 실외이미지: 하늘, 실외이미지: 하늘, 자동차, 실외
이미지: 자전거, 하늘, 실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