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갱이라는 말을 싫어하지만

다음 포털을 보면 빨갱이라는 말을 쓸 수밖에 없습니다.

이번 미북회담은 트럼프의 인내와 호의에서 열린 회담입니다.

회담이 결렬된 이유는 트럼프를 문재인같은 머저리인 줄 알고 뒷통수까려던 북괴들의 저열한 본질에 있는 것이고요.

그런데도 트럼프가 처음부터 할 마음이 없었다는 둥,

북한 측이 더 신뢰가 간다는 둥,

미국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둥,

북한 간첩과 빨갱이들이 다음 댓글에 모여 역겨운 부흥회를 열고 있습니다.


저는 다음과 같은 포털에 빨갱이들이 드글거리게 된 원인으로 김대중을 꼽습니다.

김대중의 대북퍼주기가 김대중 신도들에게 있어 매우 중요한 교리로 자리잡히고

친북 = 반미 = 김대중의 삼위일체가 완성된 사람들이 저렇게 미친 짓을 벌이고 있는 것이죠.

전라도 사람으로서, 하루 빨리 전라도에서 김대중의 오염된 사상을 씻어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