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은 손혜원의 '신탁 주식이 처분되지 않았다'는 것. 이 경우 1개월마다 고지를 해야하며 어떠한 관련 사항도 누설할 수 없습니다.

뭐, 손혜원이 얼마나 천박하고 무식한지 그 밑천은 지난 국가대표 국회공청회에서 적나라하게 드러냈으니까 손혜원의 발언이 뭘 잘못되었는지는 언급안하겠습니다. (에구~ 이 정도 글을 쓰니 열이 펄펄~~~~)

열이 나니 공직자 윤리법 제14조만 링크하고 물러갑니다. ( http://www.law.go.kr/법령/공직자윤리법/(20170726,14839,20170726)/제14조 )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