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의 무죄로 열불터지는 꼴페미들이 난리통이다. 그런데 그들이 주구장창 주장하는것들과 근거들은 허접하기 짝이 없다. 안희정의 무죄는 그 어떤 나라에서든 공통적으로 적용될 아주 깔끔한 논리였다. 성폭행 사건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여기는건 피해자의 일관된 진술과 피해후 행동이다. 그런데 김지은은 그 모든것에서 불리하게 진술하고 불리하게 행동했다. 자기가 진짜 성폭행을 당했다면 스스로 자기 무덤을 판것 밖에 안된다. 법리에서 판사는 법에 의해서 해석하는 사람이지 김지은에게 빙의되서 그 상황을 되돌아 보는 사람이 아니니까.


각설하고 안희정의 무죄에서 꼴페미들이 하나같이 주장하는게 위력에 대한 행사를 축소해서 해석했다는데 상하관계에서 항상 위력이 존재한다. 부하직원이 하기 싫어하는 일도 상사가 명령을 해야 하고 상사의 존재 자체만으로도 부하직원은 일에 집중하게 된다. 이게 위력 아닌가? 그런데 상하관계에서 이성이라면 성에서도 위력이 발생한다는것이고 그것이 두드러지는게 남상여하의 관계일것이다.


그렇다면 안희정과 김지은은 상하관계에서 성에 대해 위력이 발생했다는것인데 둘의 성관계에서 위력이 발생했다면 당연히 김지은이 싫어했다는 증거가 있어야 하고 그것이 진술과 행동에서 일치해야 한다는 것이다. 성폭행에서 증거로 저항을 했냐 저항할 수 없었던 상황이라면 그 이후 어떠한 행동을 하고 피해자의 심리상태가 어떠한가를 따진다. 꽃뱀들이 발각이 되는 경우가 가장 흔한건 모텔 방에 스스로 걸어 들어가고 나갔다는것이다. 그런 행동이 바로 진술과 상충되어 무고죄가 가장 흔한 케이스다. 그럼 김지은의 경우는?


김지은은 첫번째 성관계 이후 안희정에게 지속적으로 호의적인 태도를 취하며 집착하는 행동을 했다. 안희정이 없고 전혀 관계가 없는 지인에게 조차 호의적으로 표현을 했다는것이다. 이것이 패하자의 행동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꽃뱀들이 스스로 모텔방에 들락가는거랑 무슨 차이가 있는가?


그런데도 꼴페미들은 김지은의 행동불일치는 모른체하고 위력의 존재에 대해서만 죽어라 앵앵거린다. 논리는 이미 포기한것이다. 위력은 항상 매우 쉽게 존재한다. 위력의 존재가 성폭행의 증거가 아니라는 것이다. 그리고 전혀 관계가 없는 수많은 사건들을 이 사건에 갖다 붙이고 있다. 전형적인 물타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페미들이 항상 하는말이 모르면 공부하라는건데 꼴페미들은 공부는 그만하고 생각이라는걸 좀 했으면 한다. 공부만 한다고 논리력이 길러지는게 아니다. 여권신장은 책에도 악다구니 쓰는것에도 있지 않다. 스스로 의무와 책임을 다할때 생기는것이다. 돈 적게 준다고 징징대지 말고 남자들과 같은 일을 해라. 동일노동 동일임금 그들이 원하는게 이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