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잠잠하던 금연광고가 요즘 
또다시 지롤염병 하더군요.

지방선거 다가오니 언론사들에 광고줘서
문베뉴스라도 좀 더 실어달라는건지..

아니면 문베가 광고기획사 취업한건지..

설마 벌써 담뱃세 올리려고??
최저임금 조금 올려놓고,
그 보다 더 많이 간접세로 뜯어 낼려고 하는건지..

단언컨데

금연광고는 흡연자들이 담배를 끊게 하는게 
목적이 아닙니다.

금연광고는 비흡연자들이 흡연자들을
혐오하게 만드는게 목적입니다.

흡연자와 비흡연자를 편가르게하고,흡연자를 충으로 만들어서
국민들을 서로 이간질 시키려는 악질 폐습입니다.

이제 바야흐로 흡연자들은 적폐가 될것이고,
청산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예를 하나 들어볼게요

바람한점 없는 무더운 여름날 한적한 동네 골목길에
애엄마가 유모차에 애를 태우고 걸어갑니다.

앞에 적폐 젊은이가 담배를 빨면서 걸어갑니다.

애엄마는 저런 몰상식한 적폐 흡연충 하면서 
온갖 저주를 퍼부으면서 욕할겁니다.

그리고 그 옆을 SUV 한대가 천천히 지나 갑니다.

그런데 애엄마는 그 차에는 신경도 안쓰고
적폐 흡연충만 노려볼겁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흡연충의 담배연기는 쫌 높은곳에서 뿜어지는데

SUV는 유모차에 타고있는 애기의 얼굴 높이에서, 직빵으로,
그것도 흡연충보다 훨씬 강한 압력으로 
디젤 배기가스를
방출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혀 인지못합니다.
 
왜냐면 요즘 세태가 언론에서 떠들면 곧 죽을것같은
위험으로 인식하고,
조용하면 안심하고 전혀 신경을 안쓰더군요.

또,하나는
담배에서 그렇게 많은 세금을 뜯어가는데
관리같은거는 전혀 안합니다.
아마 썩은 담배가 유통되어도 ,정부는
그딴거 누가 피우랬냐..이러면서 나몰라라 할겁니다.
돈은 엄청 뜯어가면서 ,책임은 하나 없는..

보건복지부는 금연광고비로 송파 세모녀같은 사람들 찾아내서
도와주는게 더 나은거 같은데..
그냥 넘쳐나는 꽁돈을 어디 뿌리지 못해 안달이 난 ,
흥청망청 공무원들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는거 같습니다.


요즘 참 이상한 일들이 많습니다.

왠 뜬금없는 지랄 명희가 연일 탑뉴스가 되는지..

대단한 명성의 삼별 저격수라더만,
알고보니 부엉이 사냥꾼...

엠븅신을 보면 이진개를 볼 수 있을겁니다.
이것이 진짜 미틴 개가 아니라..
일베에서 문베로 전향하는것..이것이 진짜 개혁이다..

어느 싸이트에 이런 탄식의 글이 있더군요

왜 정권이 바뀌었는데 딸통법이 그대로냥?

이에 문베들이 달려들어..
이전 정권이 싸놓은 ㄸ 이다..사실은 원래 괜찮은 법이었다..
이렇게 따굴치더군요..

전에는 해외 여권 관련 글이 베스트로 올라왔었다죠?
여권으로 방문할 수 있는 나라 숫자인가? 뭔가..

실상 변한건 정권만 바뀐건데
리명바끄네의 헬조선이, 갑자기 자랑스러운 선진조국으로
문베들에 의해서 탈바꿈되더군요.

하...
이 나이 먹어서 이제 담배피는게 적폐로 몰릴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