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개새끼들이 너무 많다.
작년 5.18에도 그렇더니만 금년에도 진실을 호도하는 인간들, 그것도 배울만큼 배웠다는 인간들이 많다.
광주는 국가 권력을 찬탈하려고 국가 무력인 군대를 동원하여 국민을 잔인하게 학살한 사건이다.
그리고 그 학살을 통하여 국민을 공포로 몰아넣고 권력을 차지하였으며 그 일당들이 신군부이고 두목은 전두환이다.
그리고 일개 군인들이 광주 시민들 피로 대통령이 되고 장관이 되고 국회의원이 되었다.
이것이 광주의 본질이고 진실이고 시작과 처음이다.
그런데 전두환도 아니고 그 자식들도 아닌 인간들이 왜?
전두환을 옹호하고 광주의 희생자를 능멸하는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는 군인이 무려 180명을 대검으로 찌르고 방망이로 때려 죽이고 총을 쏴서 죽이고 2700명을 부상시킨 일이 이것이 보통일이며 무엇으로 정당화 시킬 수 있다는 말인가?
그것도 300명 학생이 데모 시작한지 3시간이 안되어 대검으로 찌르고 방망이로 때리는 잔인한 진압을 하고 5시간만에 사망자가 나온 사건이다.
광주를 호도하고 능멸하는자 지옥에 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