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는 지난 탄핵정국때 나돌았던 소문
이곳 게시판에서도 몇분이 수긍했던 배후설
홍씨일가의 삼숑장악설이 지금은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재드레곤이 출소했으면 복수해야 되는거 아닌지??
그럼 지금 칼 갈고 있는건가요??

둘째는 현정권을 움직이는 실세는 과연 누구인가?
쭝앙은 임하룡이라고 띄워볼려는거 같은데
이게 그닥 공감이 안된단 말이죠.
혹시 여전히 학수선배가 관리하는거 아닌지??

셋째는 지난정권때 구축된 원.군.경 댓글조직이 해체되었는지
여부인데요..이게 미심적은게 지금 드러나듯이
댓글조직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아는 정권이란 말이죠.
정권잡고서도 왕성한 활동을 하는걸 보면..
그런데 저 좋은 조직을 과연..

네째는 현정권의 가장 시급한 과제가 경제문제인데
이게 전혀 부각되지 않는다는거도 의문이고요.
사실 노통이 땡박이한테 정권 헌납한거도 따지고보면 
경제가 가장 큰 원인이었는데 ..


지금 남북정상회담도 분위기 좀 띄워볼려해도 안되는게
경기가 바닥이라서 사람들의 관심밖이죠.
지금 사람들에게는 탁자넓이 2018mm 라는 감성팔이 보다는
저렇게  해서 우리 경제가 살아나느냐??
또는 눈에 띄는 단계적 성과물인데..
이미 십수년전에 했던 감성풀이를 지금 재방송한들 먹히냐는
것이겠죠.

또 북핵 문제도 별 쓰잘데기없는 곁가지들로 인해
핵심이 안떠오르고 있다고 봐야죠

이미 개발자 머릿속에 들어있는거,디지털로 데이터화된것을
어떻게 비가역적으로다가 폐기하냐는거죠.
개발자들을 백치로 만들거나,인질로 미국에 데려간다는건지

결국 핵심은 럼프가 돈싸들고 북한가서 만들어 놓은거
다 사들이고,북한에 미군 주둔시켜 감시하는 수밖에는 없는데

럼프는 부짓집 출신이라 돈 쓰는거에  인색하고
잿밥에만 관심있는듯하니 ..
돈은 한.중.일이 내고, 생색은 럼프가 내고....쯥

흠..뭔가 초반에 요란하기는 했는데
1년이 지난 지금 차분히 보면 결과물이 없다는거에
많은 사람들이 놀라고 있는 분위기 인듯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