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여간, 이 인간은 칭찬을 좀 해주고 싶어도 해줄 구석이 없다니까? 한마디로 인간 쓰레기. 개돼지들이 뽑아서 국제적으로 나라 망신 시키고 종북놀음에 국가적 자존심 다 헤치더니 이제는 국민들을 향해 사기질을 쳐대네.

[문갑식의 세상읽기] 탁현민과 이윤택·오태석·고은은 막상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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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짚고 가야 할 문제는 있다.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은 21일 국회에서 탁현민 청와대 선임행정관에 대해 "탁 행정관이 (여성 비하 내용을 담아) 출판을 했던 것은 대단히 부적절하다고 생각한다"면서도 "직접 성적 폭력이 가해진 것과 출판물 표현이 부적절한 것은 정도 차이가 구분돼야 한다"고 했다. 과연 그런가?

탁 행정관이 2007년 쓴 '남자마음설명서'에는 이런 내용이 나온다. "등과 가슴의 차이가 없는 여자가 탱크톱을 입는 것은 남자 입장에서는 테러를 당하는 기분이다. 대중교통 막차 시간 맞추는 여자는 구질구질해 보인다. 콘돔 사용은 성관계에 대한 진정성을 의심하게 만든다." 탁 행정관의 책은 몇 권 더 있다.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