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미처 챙겨보지 않았는데 주변의 평들이 그러하네.


특히, 문국쌍에 대하여 나보다 더 극딜을 했던 지인들 중에서도 이번에는 '문국쌍이 무난하게 처신한 것'이라면서 '저렇게 처신을 적당히 잘하면 비난할 일이 없지'라는 이야기까지 하네.



이번에 북한이 제대로 시야시 먹은 모양. 임종석이 UAE간 이유가 UAE에서 북한 사람들을 만나 북한에 모종의 경고를 한 것이고 그런 경고를 들은 북한이 다급해져서 저렇게 유화적인 제스쳐를 취하게 되었다고 함.


좀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할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들려오는 이야기는 그럼.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