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들도 나름 '나와바리' 관리 원칙이 있죠. 그런데 '나와바리' 관리를 잘못한거라면 그건 조폭들이 실수한거죠.

그런데 양아치들에게는 '나와바리'라는 개념이 없죠. 그냥 길거리 가다 기분 내키는대로 행동하는게 바로 양아치들이죠.


바로 문국쌍 정권이 그렇죠. 바로 양아치 정권이 가지는 속성입니다. 


정책은 실패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론의 비난에 직면할 수 있죠. 그리고 나중에 수정안을 내놓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것도 정도가 있죠. 가상화폐 관련하여 7시간만에 말을 바꾸서 시행규칙을 180도 뒤짚어요? 어떻게 그런 것이 가능합니까? 정책 수정하려면 최소한 며칠은 걸리는게 맞죠. 그런데 7시간 만에 말을 바꾸는건 결국 이런거죠.


"난, 여론 밖에 몰라"


그러니까 양아치 정권이 양아치 짓을 하다가 여론이라는 깡패의 압력에 오금이 저리니까 깨갱한거죠. 정책의 실패는 무슨... 양아치 정권 문국쌍 정권에게 아직도 환상을 꾸고 있는 덜 떨어진 인간들이 있네요. ㅋㅋㅋ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