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종 스스로 시인했듯 수술과정 공개는 기본적으로 개인질병 정보보호에 위배됩니다. 의사내부에서도 이걸로 이국종을 비판하는 사람이 있다고 이국종 스스도 밝혔죠. 이는 더 이상 재론의 여지가 없는 명백한 사실이므로 더 이상 입 아프게 말하는게 의미 없습니다. 
그럼 이제 논점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개한 것에 대한 정당성입니다. 이국종의 논리는 두가지 입니다 

1. 국민의 알 권리
2. 북한의 실태를 공개해 대북관계에 도움을 주고자 함

2에 관련한다면 북한의 실태는 여기 이국종을 쉴드치는 여러 사람들을 통해 북한병사의 기생충 따위는 새로울게 없다고 하니 그들 말 맞다나 전혀 도움이 안되네요. 만천하에 북한이 못살고 굶주린다는걸 다 압니다. 여기서 북한병사의 기생충과 옥수수는 북한 실태에 대한 이슈가 안됩니다. 이걸 몰랐다면 더 문제죠. 따라서 2의 논리는 기각 

남은건 1입니다. 북한 병사의 수술과정에서 기생충과 옥수수가 왜 국민의 알권리인가 왜 수술과정을 낱낱히 공개했는가? 그에 대한 답을 이국종은 전혀 안합니다. 그가 지금껏 한 애기는 정부와 상의해서 공개했다가 전부입니다 왜 그래야 하는가 설명주체가 전혀 답을 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런 비판은 자신이 받을 하등의 이유가 없다는 식으로 회피만 하고 있고요. 여기 아크로에서만 관심법 마냥 다른 의사와의 정보교류나 혹시 수술을 잘 못되었을 경우에 대한 보험이라고 짐작만 할뿐이죠 이국종을 쉴드 치는 이들조차 왜 이것이 국민의 알권리인지 보다 그건 별거 아니니 넘어가라를 아주 장황하고 길게 설명하고 있을 뿐입니다.
 
따라서 이국종 스스로 자신의 행위를 정당화 시키는 어떠한 논리도 없이 오히려 주변에서 그동안 고생한 사람 왜 까느냐 그 북한 병사에겐 은인이다 는 식으로 논쟁확신을 막기에 급급합니다. 황우석 때도 이랬죠 곽노현 때도 이랬습니다 디워때도 그랬죠. 너무 익순한 그림이네요. 노빠들이 주로 하던 짓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