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년 이상 우리나라 선거에  

지역주의가 정당의 정치 노선이나 이념 스탠스보다 상수(上數)였다.  


영남은 전반적으로 오랫동안 그쪽 출신들이 집권해서 지역 패권주의에 가까웠다. 

우주보다 귀한 생명과 인권을 유린하고 비무장 시민들을 대학살하여 집권하든 

독재 파쇼, 친일, 친북, 정경유착 북풍, 차떼기든 

우리가 남이가로 다 통했다 

상대적으로 농지가 많지 않은 지역에 공장 많이 세워주고 공직의 노른자 자리 그 지역사람들 

다 세우고 먹고 살게끔 해주니 박정희를 반인반신으로 숭배할 정도가 되었다.

      

호남은 영남 지역 패권주의에 대한 지역 저항주의에 가깝다.  

그러다보니 깜도 안 되는 국회의원들이 민주당 깃발만 꽂으면 

당선되는 우리가 남이당가로 다 통했다.

     

어찌됐든 영남, 호남은 선봉에서 싸우다 보니 여야의 수장(首長)으로 역할 했다.

 

 

충청은 오랫동안 김종필 따라 여기 붙었다 저기 붙었다 일종의 

지역 편의주의였는데 충청도분들은 뭐 나오는 것도 없이 헛배만 불리며 

우리가 남이에유했다.

 

 

기타 지역은 지역 양비론에 가깝다.

      

이 지역주의가 사실상 요즘 화두인 적폐(積弊)의 근원(根源)이 아닌가한다.

      

상기한 지역주의가 이제 진화하는 역사의 철퇴를 맞고 있기 때문에 

비로소 리더의 도덕성, 정치 이념, 정책, 전략 등으로 상대평가를 받는 

건강한 사회로 가고 있는 것이다.

      

박근혜가 눈물 흘려가며 동정심 유발하는 말투로 국민 앞에 담화한 것들이 

대부분 거짓으로 드러났다. 

이제 그 동영상을 보면 역겨울 정도다.

      

이명박의 다스와 BBK , 자원외교로 국부를 손실했으면서도 

쇼했던 대국민 사기와 거짓

 

 

홍준표는 특활비 남은 거는 자기 와이프한테 줘서 생활비에 쓴 것처럼 

당당하게 예기하고는 이게 요즘 문제되니까

 

더런 걸레로 방을 닦는 것처럼 거짓말로 적폐를 덮으려하니 

자기가 한 말로 덮어지지 않는 것이다. 

세월호 범죄를 속히 덮으려고 국정원, 검찰을 동원하고 정당차원에서 

사기치고 진실을 막았던 새누리당 그 후신 자한당이 

유골 며칠 은폐했다고(사실 악의가 아니라 실무자 판단 착오에 기인) 

세월호 유가족을 사랑하는 냥 떠드는 가증스런 그들을 보면 

토할 것 같다. 저것들은 이성과 양심이 썩어 문드러지 않고서야 

공개적으로 저럴 수 있는가 혀를 차게한다.

      

김일성 패밀리의 악행과 인권유린에 대해서는 공개적인 

비난 한번 제대로 안한 정의당 김종대 의원의 의사법 근거한 

환자 인권론으로 드러나는 북한 짝사랑

      

몸집 키우기 위해 바른정당과 통합을 꿈꾸며 최소한 정책연대를 

추진하는 국민당 안철수 

사실 그 정당의 구성원인 국회의원들 정치성향이 솔직히 바른정당보다 

민주당에 더 가깝지 않을까? 

왜 민주당과는 용감하고 정직하게 연대를 추진하지 못하는지?

      

도덕성에 결함 많은 홍종학에게 임명장 주고 곧바로 발표하는 

청와대 고위공직 임용배제 7대 원칙 발표 

국민을 혼란케 한다.

      

리더십은 팔로우의 도덕성보다 높지 못하면 아무리 일을 잘해도 감동을 주지 못한다.

      

위와 같은류의 정치인은 함량미달이다. 

그런데 이런 정치인들을 지지하는 유권자는 더 어리석고 나쁘다. 

결과적으로 현명한 유권자들에게 피해를 주기 때문이다.

 

그럼 나 같은 보통 국민은 위선이 전혀없나? 물론 있지 

그러나 나 같은 수준의 도덕성으로 귀한 국민 혈세로 먹고 사는 자는 

이제 분리수거를 철저히 당해야한다.

 

그리고 나같은 보통 시민은 국가에 세금내고 국민의 일군들을 

평가하고 부려야 할 국가의 주인이기 때문이다.


- 주인구실 제대로 하고 싶은 한 민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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