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png

MB가 청와대에 목사를 불러들여 예배를 본 것 때문에 종교 편향 논란이 있었습니다.

김영삼 전 대통령은 아예 청와대에 예배실을 만든 것으로 유명합니다.

YS, MB 둘 다 교회 장로입니다.

국회의원 문재인은 어떻게 행동했는지 되새겨봅시다.


2.png

국회 의원회관에 일단의 신부들을 불러들여 미사를 봤군요.

문재인 대통령 당선 후 아직 특별한 종교 편향 행위가 드러난 건 없습니다만,

제가 보기엔

위에 언급한 두 사건 모두 종교 편향 논란을 불러일으킬 만한 사건들이라 봅니다.

개인이 종교 활동을 하는 거야 종교의 자유가 있으니 자연스러운 거지만

굳이 청와대에 목사를 불러들여 예배를 본다든지

국회 의원회관에 신부를 불러들여 미사를 보는 행위는

부적절한 처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