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정권 때 시중 5대 은행장 전부가 영남출신 고려대 출신이었다.

그리고 폐비박씨 정권 때는 잘 모르겠고..........................


문국쌍 정권에서 장하성 주도로 시중 5대 은행장 전부가 호남인 - 경기고 - 고려대 출신들.


금융의 헤게머니가 영남에서 호남으로 이전 중이다............라고 봐도 무방하겠다. 특정지역 더우기 특정 학맥 출신 인물들이 독식하는 것은 달갑지 않지만 영남편중이 조금이나마 보정이 되려나? 글쎄? 권력층과 서민 경제는 따로 노는 동네라....... 정권 말에 금융 부정행위가 발생하지 않으면 다행.


각설하고,


문제는 장하성 주도의 이런 인사정책에서 소득주도성장론을 주창한 문국쌍 정권 내의 인물............. 이름은 까먹었다............. 그 인물이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었다는 것이다. 결국, 문국쌍의 경제정책의 근본인 소득주도성장론은 개뿔이 되었다는 것이다.



뭐, 나중에 언급할 기회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문국쌍 정권이 경제를 아주 아작내고 있는 중이다. 내 말이 틀렸기를 바랄 뿐이고 그 결과는 몇 년 후에 나타나겠지.


뭐, 나야 상관있나? 국민연금만 무너지지 않으면 노후걱정은 없으니 말이다. 단지, 지금 젊은이들은 자신은 물론 자신의 후손들까지 등골이 빠지도록 고생하면서 '왜 문국쌍을 찍었나?'라고 한탄하겠지. 그렇게 되지 않기를 빌 뿐.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