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으로 간주되는 순간

출신 성분, 사돈의 팔촌까지 뒷조사, 누구와 친하다는 식으로 낙인찍기

이것이 '민주 집중제'(공산당 운영원리. 이목희와 신기남이 실제로 한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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