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권자 수는 서울 천만 경기 12백만 인천 3백만 경북 500만 경남 899만 호남 5백만 충청 5백만이죠
그런데 수도권 2500만은 대선의 경우 독자적 세력이 아니라 지방 민심에 좌우되는 것이 현실이죠

최근 10년동안 진보와 보수의 콘크리트 지지층은 30%입니다.
문재인은 30%에 프러스 알파 10%가 최대 지지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홍준표는 콘크리트 30%에서 최소 10-15%가 빠질 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영남에서 한국당 조직이나 지지가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여론조사 내용은 국정농단으로 창피하기에 대답을 못할 뿐이지 투표장에 가면 홍준표 찍습니다.
다만 홍준표가 능력은 있으되 함량미달이라서 15%정도 받을 것으로 봅니다.

그러면 문재인 최대 40%
홍준표 15%
나머지 유승민 심상정 5%
안철수 최대 40%가 됩니다.

여기에 변수가 있습니다.
호남몰표가 무조간 진보표였는데 6:4 정도로 안철수와 문재인이 갈라먹습니다.
영남이 무조건 보수였는데 홍준표, 문재인, 안철수가 갈라먹습니다.

호남표의 특성은 호남은 500만이지만 영향력은 출향민 포함 1300만표를 움직입니다.
즉 수도권 콘크리트 진보의 일정부분도 안철수가 갈라먹는다는 것이죠

결국 확장성과 먹을 수 있는 땅 넓이로 보면 안철수가 가장 넓은 공략대상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문재인은 대세론과 당세 언론 목소리큰 진보등에 의해 실제지지보다 과포장 되어있고
안철수는 지지자 특성 언론지지등등의 영향으로 과소평가 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안철수 지지자의 특성상 그들을 얼마나 투표장으로 끌어내느냐가 관건입니다.
이번 대선 역시 수십만표 차이로 당락이 갈린다고 생각합니다.
지지자들이 투표하게 만드는 것에 전략의 초점이 맞춰져야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문재인 되면 나라 망한다는 것을 강조해야 합니다,
문재인의 도덕성은 아들 취업 비리로
자질은 네거티브와 참여정부 시절의 무책임 무능력으로 참여정부 시즌 2로 보수의 악몽을 자극하고
정책은 81만개 공무원 증원으로 문재인 되면 그리스꼴 난다로 켐페인해야 합니다,
전선을 이것 저것 확대하면 안됩니다,
흑색선전은 당 중진들이 맡아서 몸빵하고 바로 바로 조기진화하고 안철수는 문재인과 각을 세워 양강구도로 화제를 계속생산하면서 밀어부쳐야 하고 스트레스 받은 문재인이 자폭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문재인을 강하게 공격하면 보수들이 안철수를 대안으로 여겨 문재인 막기위해 안철수로 기웁니다.

그러면 이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