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러 들어갈려고 했더니만 갑지가 뭐가 터져 올라오네요.


[출처: 중앙일보] 국민의당 "고용정보원, 文 아들 외에 특혜 채용 10여건 있다"
http://news.joins.com/article/21507816
"문 후보의 아들 준용씨를 비롯해 권양숙 여사 친척 5급 권모씨, 대통령비서실 출신 1급 황모씨 등 특별한 배경을 바탕으로 고용정보원에 채용된 사례가 10여건에 달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권재철 초대 한국고용정보원장이 재임하던 지난 2006년 3월부터 2008년 7월까지 특혜 채용이 이뤄졌다는 주장이다.


이래서 어제 밤에 안철수가 "김미경과 딸 vs 문재인 아들특혜, 국회에서 같이 까내서 검증하자"라고 제안한 것이군요. 다음날 저거 발표하려고...

그러면 이제는 문재인은 더이상 도망가면 안되죠. 어짜피 문재인쪽에서 먼저 네가티브 시작해서 치킨게임 만들었으니, 이제는 양쪽 다 전부 까보는 것이 맞지 않겠습니까.

정정당당하게 그리고 쉽고 간단하게 갑시다. 매일 나오는 네가티브 피곤합니다. 그냥 국회에서 다 까보자구요.


추가: 5월 4일 기사입니다.

이용주 "권양숙 여사 친척 특혜채용 의혹은 착오…책임지겠다"

이용주가 권양숙씨 5촌에 대해서는 오보라고 인정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더 이상 묻지 않는 것이 좋겠고, 이용주가 책임을 지겠다고 했으니 지켜봅시다.

하지만, "김미경과 딸 vs 문재인 아들특혜, 국회에서 같이 까내서 검증하자" 정정당당하게 그리고 쉽고 간단하게 갑시다. 매일 나오는 네가티브 피곤합니다. 그냥 국회에서 다 까보자구요라고 한 부분은 여전히 그대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