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패니즈라고 하고 역센징이라고 하고 일뽕이라고 하고 일빠라고 하죠.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친일파는 금수저, 재벌, 군정 소속이라고 생각을 하겠으나
진정한 친일파는 디씨인사이드 역사갤러리인데
웃긴것은 얘네들은 대부분이 우리와 같은 서민들이었고 2030세대들이었죠.
여러차례 글씨름을 해보니 정신질환자들도 의외로 여럿 있었죠.
쉽게 말하면 이런 것입니다. 왜 과거에도 동학교도들 중에서 자기가 탄압받고 억압받고 피해입었다고
바로 일진회를 택한 양반들이죠.
제가 그래서 이런 무시무시한 질문을 했습니다.
"언제부터 인권이 국익과 주권을 능가했냐?"
그래서 저는 그들에게 파시스트니 전체주의라고 비난을 받았죠.
저 질문을 키신저를 지지하는 재미교포들에게 들었는데, 처음엔 후덜덜했는데 딱 보니 이해가 되더군요.
생각을 해보니까 나라에 돈이 없으면 경찰, 군, 사회보장 이런 것은 어떻게 할것이며
그리고 남의 나라 주권을 짓밟고 지배하는 식민지배를 부정하는 입장에서 틀린 소리는 아니죠. 당장에 이건 티베트와 위구르 문제도 있죠.
좀 디테일하게 이런걸 들먹이니 뭐 나의 투쟁에 그 이상한 글구 퍼오면서 하나 하나 반론했죠.

확실한 것은 쟤네들도 우리나라 재벌 구조를 비난을 많이 하죠. 쟤네들은 대통령도 비난을 많이 하구요.
결국 문제는 정부-여당-야당쪽에서 이런 사람들에 대한 관리를 전혀 안했죠.
이런 것에 대해서
야당은 "아무리 힘들어도 우리들 역시 약자이며 사회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촛불시위 등등이로" 뭐 이런 식이고
정부나 여당은 "개인적 결함을 극복하고 국론을 분열시킬 말을 하지말라" 이런 식이죠.
이렇게 방치가 되니
문제는 이들의 의견에 동조하고 이들의 선전 선동에 알게 모르게 넘어갈 사람들 참 많다는 것이죠.
정신질환자들에 대한 문제도 사회적으로나 나라적으로 대우를 해야한다 뭐다하지만
그것도 사람들이 이미 "와!!" 해버리고 나중에 허무하게 물거품되는거죠.

일본에 대한 뭐 기본적인 지식도 없어보입니다. 
일본의 화문화도 결국 한국의 우정 중국의 관계 이런 것 아니겠습니까?

제가 보기엔 이건 교육방식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부터 인권이 국익과 주권을 능가했냐?"라는 질문에 반론을 려면
기본적으로 행정학적 사회학적 지식들이 있어야지 저걸 비판을 할수가 있죠.

뭐 쌓은 지식들도 죄다 탁상공론식 교육이나 탁상행정식 교육들을 떠드니 문제죠.
이론만 주절주절 떠들지 빛좋은 개살구마냥 막 떠들지 이론 100개 주면 실천 1개 할까말까한 것이죠.
다 지키면 세상 좋아지죠. 근데 그것이 쉽나요? 다 지키면 그야말로 천국이고 지상낙원인거죠.
제가 뭐 무슨 여성의 인권이다 뭐다하면서 거창하게 떠드는 강사에게 이런 일갈의 말을 남겼죠
"저렇게 떠들어본들 강사 선생님 말 다 귀동냥으로 들어요."라고 하니깐
"그래도 제가 이렇게 주절주절 떠들어야 변해요" 라는 것이죠.
그래본들 도돌이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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