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과학 게시판

글 수 1,797

번호
글쓴이
공지 공지 이 게시판은 아크로 [ 문화, 과학, 예술, 서평 ] 게시판입니다. 6
운영자1
2012-03-23 63281
공지 공지 유투브 동영상 삽입방법입니다 imagefile
id: 운영자3운영자3
2017-03-08 17817
497 과학 인간과 공룡이 같이 살았다는 증거 13 imagefile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3-03-04 2950
496 과학 『눈치보는 나, 착각하는 너』와 진화 심리학: 02. 외로움과 눈치
id: 이덕하이덕하
2013-03-04 3731
495 과학 『눈치보는 나, 착각하는 너』와 진화 심리학: 01. 소속 욕구 13
id: 이덕하이덕하
2013-03-02 3536
494 독서노트 채식주의자들이 외면하는 불편한 진실을 파헤친 "채식의 배신" 19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3-03-02 4549
493 에세이 나는 왜 니나 그리고르브나의 무덤을 찾아갔나?(13 imagefile
id: 로자한나로자한나
2013-03-02 5843
492 학술 월급 안 나와도 손해 아니다 10
id: 주시자의 눈주시자의 눈
2013-02-28 2062
491 에세이 시간 낭비에 관한 변명
id: 빙구빙구
2013-02-27 2124
490 기타 탈렌트급 얼굴
id: 진질진질
2013-02-25 2460
489 과학 '알통' 논문에 대한 MBC의 어설픈 보도 - MBC의 진화심리학 연구 보도에서 발견되는 문제점들 (Scientific Critics)
id: 이덕하이덕하
2013-02-21 2283
488 과학 “알통-보수성” 논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5
id: 이덕하이덕하
2013-02-20 2676
487 독서노트 <아인슈타인: 삶과 우주> 번역 오류들 - 이덕환 교수의 아인슈타인 전기 번역 비판 (Scientific Critics)
id: 이덕하이덕하
2013-02-18 2915
486 음악살롱 봄비 - 이은하 movie
id: 진질진질
2013-02-17 3760
485 -로자한나의 음악산책 Tito Schipa-Plaisir d'amor(Martini) movie
id: 로자한나로자한나
2013-02-15 2125
484 에세이 나는 왜 니나 그리고르브나의 무덤을 찾아갔나?(12 5 imagefile
id: 로자한나로자한나
2013-02-14 5930
483 기타 김병관 국방부장관 내정자의 번역서 [무엇이 현대전을 움직이는가]를 찾습니다 3
id: 이덕하이덕하
2013-02-14 2876
482 역사 아인슈타인은 '늦게 깨는 천재'였을까? - 아인슈타인에 관련된 소문들, 과연 그 진위는? (Scientific Critics)
id: 이덕하이덕하
2013-02-13 3147
481 독서노트 괴델, 에셔, 바흐 중 -음악-논리학 헌정에서 Godel 부분만 번역 3
id: 진질진질
2013-02-12 3676
480 영화 [뒤늦은 리뷰] 광해, 왕이 된 남자 imagefile
id: 피노키오피노키오
2013-02-12 2020
479 기타 우울증 조울증 등 정신질환자 100만시대.. 특히 여성들
id: 새롬이새롬이
2013-02-11 16352
478 음악살롱 박정희는 '숏다리 종결자'??
id: 한그루한그루
2013-02-10 10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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