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는 효율성을 위해 언어를 개발해 소통하게 되었고 감정처리과정에서 필요에 따라 문화를 발전시켜 왔다.

내용이나 형식은 소통과정에서 효율성을 반영하게 마련이다.
예를 들어 제목은 왜 제목이라고 할까?
  이는 장황한 내용들을 압축하여 함의를 상징하거나 필자의 의도를 반영하기 때문에 제목이다. 

예컨대 애크로를 들리면 로그인 하기 전에 징계건의나 징계공고가 눈에 띄면 클릭하게 된다.

징계건의는 특정사안에 대한 제목으로 적정하다.  조금 아쉬운게 있다면  징계건의 유형까지 제목에 담겨있으면 훨씬 소통하기 편하지 않을까?  이는 건의 유형을 목록으로 만들어 건의과정에서 선택하게 하면 충분히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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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징계공고는 뭔가?
문자그대로는 제재를 공고하는 것이다.   
공고란 게시하는 그 행위 자체이므로 제목에 공고를 덧붙이는 것은 쓸 데 없는 반복이라 할 수 있다.  (어쩌면 '징계'라고 제목을 쓰게 되면 징계결의라는 말과 같이 들릴 수 있으므로 첨가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그렇다면 더욱.... )
       그래서 이와 구별되는 제목들을 몇 개 예시하자면 
            징계논의결과,  징계회의결과, 징계건의처리 이러한 예를 들 수 있겠다.

시간이란 곧 에너지이다.  에너지를 까닭없이 소모시키는 것은 부덕이다.

좀 더 효율을 지향하는 노력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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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우측 버튼 클릭

3. 팝업메뉴상의 맨 아래 쪽 - property 속성 - (클릭하여) 선택

4. 일반(General) - 보안(Security) - unlock순으로 

4.1. 윈도우즈10 경우 :  속성 - > 일반(General) 탭 -> 차단해제 체크 -> 확인 순으로  클릭하시면 읽을 수 있습니다.


참고 : 1. chm파일이 열였으나 보이지 않을 때 해결하는 방법 : 클릭

      




사람들은 마치 자신들의 구원을 위한 것인 양 자신들의 예속을 위해 싸우고, 한 사람의 허영을 위해 피와 목숨을 바치는 것을 수치가 아니라 최고의 영예라 믿는다 - 스피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