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 보존용으로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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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수경아. 너무 안타까워하지 않을께.
수고했어.
"남은 임기까지 성실하게 최선을" 다하지 않아도 니가 열심히 산 거 다 알아.
아무 생각하지말고 푹 좀 쉬어.
종일 니 생각을 했다.
많이 아프고, 많이 자존심 상할텐데 담담하게 넘겨줘서 고맙고 아프다.
좀 쉬었다가 나랑 같이 다시 통일운동하자.

p.s. 유력 정치인들의 '민주집중제' 발언도 증거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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