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로 편집실 - 아크로 주요 논쟁 Archive, 좋은 글 다시 보기

글 수 548
번호
글쓴이
공지 운영진 2 2기 추천 게시판 운영합니다. -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1
운영자1
11297 2011-02-11 2011-03-01 21:04
공지 운영진 1 추천 게시판에 올리는 글의 기준은 이렇습니다
운영자4
3991 2012-12-22 2012-12-22 15:33
548 안철수의 행보에 관한 의견 감사합니다. 27
id: borborygmusborborygmus
649 2013-04-28 2013-05-10 10:12
1. 전 사실 아크로분들이 안철수에 대해서 그저 지켜보기만 할 뿐... 그의 행보에 대한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제시해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여러 좋은 의견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현실적인 부분을 좀 더 명확하게 인식하게 되었고, 정말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지켜본 모습으로는 안철수에 대해 중립적이면서 회의적인 시각을 갖은 분들은 조금은 냉혹하지만 (마치 야생에 던져서 생존해봐라는?) 민주당에 입당하여 능력을 보여달라고 요구하시...  
547 개성공단 유감 54
id: 로자한나로자한나
968 2013-04-26 2013-05-08 09:30
결국 그렇게 되는구나. 참 안 되는 민족이다. 김정은은 자기 아버지가 그래도 열정을 가지고 만들어놓은 공단을 그리 쉽게 무너뜨리나? 설마 했는데. 이명박 기간엔 남쪽이 절벽을 쌓더니 박근혜 대통령(현직이니 존중)이 기특하게도 뭔가 남북관계 길을 터보려고 프로세스인지 뭔지 내걸고 기회를 엿보았는데 이제는 북에서 절벽을 쌓아버린다. 앞으로 5뎐 또 남북은 불통으로 일관, 세월을 보낼 모양이다. 나는 개성이란 데를 가보진 못했으나 기회가 생기면 한번 가보고 싶...  
546 안철수의 시나리오 22
id: 피노키오피노키오
705 2013-04-26 2013-05-08 09:36
일단 목표는 야권 대표후보급이 되어야하고, 현재의 호남과 수도권의 민주당 지지세 + 충청의 과반수 이상 + 영남에서 20% 이상 + 기타 지역에서 과반수 정도는 되어야 가능한 일입니다. 그걸 달성해야 하는데... 1. 독자세력화 - 일단 김대중 김영삼급이 아니면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안철수가 그 정도 체급이었다면 벌써 뱃지를 단 현재 민통당이 들썩들썩하고 태풍이 불고 있어야죠. 그러나 현재 분위기는 비노들의 견제를 받긴 하지만 문재인 이하 친노들이 여전히 건재...  
545 호남을 생각한다면 반드시 지켜내야 할 정치적 제도들. 5
id: sinner_만유인력sinner_만유인력
468 2013-04-26 2013-05-08 09:35
웬지 이 글은 조회수도 높지 않고 전문성도 높지 않아 저도 좀 계먼쩍지만 시간이 남아도니 한번 꺼내봅니다. 아마도 닝구들이 가장 분노하는 것은 대주주인 호남이 의사결정권한은 웬 듣보잡들보다 없다는 것에 있을 겁니다. 몸빵은 다 하고 결정권한은 전혀 없고 사실상 강제로 재산권을 빼앗긴 것과 차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표의 높은 충성도에 비해 돌아오는 정치적 편익은 거의 없다는 것에 기인한다고 봅니다. 이건 주로 내각제나 분권형대통령제를 통해 정권을 무너...  
544 [펌] 친노파벌에 팽당한 민주당김희철, 안철수에게 가다 35 imagefile
id: ® 밤의 주필® 밤의 주필
723 2013-04-24 2013-05-08 09:25
민주당 친노파에게 팽당한 관악구 전의원 김희철이 보이네요 안철수에게로.,.....안철수는 확실히 비반노네요... 김희철 아깝죠 흠잡을곳이 없는 양반인데...뭔죄가있다고;; 노빠가 아닌죄때문에... 그리고 검색해서 사진 퍼온 곳 명불허전 통진당노유빠 https://twitter.com/sunmin60/status/320867681685344256 그러나...노빠트위터는 여전했습니다 글쓴이는 유시민씨 지지자인 진보정의당 당원이시더군요 진보정의당 사람들도 총선 부정경선에 대해 아무런 반성을 안하는거같아요 자신들이 가...  
543 학교폭력과 자유주의 4
id: 비행소년비행소년
286 2013-04-24 2013-05-08 09:25
원래 문제는 학교 폭력이었는데, 이게 (신)자유주의 논쟁으로까지 가버렸습니다. 차칸노르님께서 (신)자유주의에 대해서 열심히 설명해주신 노고에 정말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지난번 대처리즘 논쟁때보다 리버테리안에 대해서 좀 더 많이 배운 것 같습니다. 일단 그런 의미에서 제가 한발짝 더 확실히 물러서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아래에 학교 폭력에 대해서 쓴 원글 http://theacro.com/zbxe/free/778498 에 있는 요 부분을 "그나저나, 이래저래 생각해보면 결국은 다 어른들 탓...  
542 학교폭력은 자유주의와 개인주의 가치의 부재때문 23
id: 차칸노르차칸노르
489 2013-04-23 2013-05-08 09:25
학교폭력을 (신)자유주의의 만연의 탓으로, 그리고 사회적 가치의 붕괴 탓으로 돌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자유주의에 대한 오해에서 그리고 개인주의를 이기주의와 혼동한 데서 기인한 것입니다. 신자유주의와 사회적가치의 붕괴가 학교폭력의 원인이 아닙니다. 오히려 반대로 (신)자유주의와 개인주의, 자유와 개인의 가치를 학교에서 제대로 가르치지 않기 때문에 학교폭력이 일어나는 겁니다. - 자유주의가 '사회적 가치'라는 개념의 존재 자체를 인정하지 않고, ...  
541 군필자 가산점 정당한가? 9
id: 주시자의 눈주시자의 눈
521 2013-04-17 2013-05-12 09:59
이미 99년에 위헌 결정 받은 군필자 가산점 제도를 새누리당 한기호라는 인간이 대표 발의했다고 하네요. 군필자, 당연히 보상해줘야죠. 찬성합니다. 여성 등 미필자가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 맞습니다. 하지만 그러므로 가산점을 줘야 한다?? 아니요. 절대로 옳지 않습니다. 왜냐고요? 아무리 옳은 일을 위한 것이라고 해도 그로 인한 비용은 혜택을 보는 모든 사람들이 균등하게 나누어 부담해야 합니다. 목적이 옳다고 해서 아무런 합리적 이유도 없이 특정 개인이 막대...  
540 진주의료원 문제의 본질 - 흐강님 글에 대한 반론 17
id: 길벗길벗
777 2013-04-14 2013-04-17 11:59
흐강님이 오마이뉴스의 기사를 인용해 진주의료원 사태에서 노조의 책임이 없는 것처럼 글을 올려 제가 댓글로 반론을 올렸지만, 따로 발제 글로 올리는 것이 나을 것 같아 중복해 게재합니다. *흐강님 글(진주의료원에 대한 마녀사냥): http://theacro.com/zbxe/?document_srl=775221&mid=free&comment_srl=775528&rnd=775528#comment_775528 아래는 제 반론입니다. -------------------------------------------- 제가 예전에 진주의료원 문제를 논하면서 노동자연구소의 김동근 연구원의 엉터리...  
539 효율성은 원래 다른 가치와 상충 6
id: 주시자의 눈주시자의 눈
409 2013-04-13 2013-04-14 23:29
효율성 개념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것 같습니다. 특히 에노텐 님의 경우가 그런 것 같습니다. 공적 기관의 구성원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일한다고 해서(계량적으로는 노동생산성을 높인다고 해서) 공적 이익을 해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출처(ref.) : 정치/사회 게시판 - 공적 기관은 본래 비 효율적인 것이 특징이다. ( 각종 공사에 대한 비판에 대하여) - http://theacro.com/zbxe/free/774606 by 흐르는 강물 효율성은 단순히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그것이 영리건 공익이건간...  
538 공리주의, 리버테리안, 신자유주의, 그리고 경제학 (그리고 대처) 12
id: 비행소년비행소년
596 2013-04-12 2013-04-15 07:02
아래에 제가 한국과 시간대가 안 맞아서 글을 써놓고 자고 일어났더니 그동안 많은 댓글들이 달려있네요. 댓글에 답을 못해드린 것은 일부러 그런게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 원글은 http://theacro.com/zbxe/free/773995 흐강님의 추가적인 답변도 구체적이어서 좋았고, 피노키오님, 인문계, 차칸노르님의 노조-기업 문제에 대한 토론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댓글을 읽으며 덕분에 리버테리안의 입장을 제대로 배울 수 있었던 것에 감사드립니다. 짜장면이 좋다고 하는데, 짬...  
537 대처리즘 혹은 대처라잇 이코노믹스 (Thatcherite economics) 37 image
id: 비행소년비행소년
668 2013-04-11 2013-04-16 01:31
아래에 흐강님의 글에서 차칸노르님의 글에 댓글을 달다가 글이 길어지니 그냥 한편의 글로 쓰는 것이 낫겠다라고 판단이 되서 여기에 다시 씁니다. 아래는 영국의 GDP 성장율과 인플레이션에 대한 그래프입니다. 파란색 - GDP growth rate - 보시면 눈에 들어오지만 영국은 70년대 중반에 한번의 큰 경제위기를 맞고 잠시 주춤하는데, 그것을 제외하고 나면 성장율 자체의 측면에서 보면 70년대 중반 이후와 대처가 들어온 79년 이후 - 들어오자 마자 80년대 초에 위...  
536 대처리즘이 아니면 영국이 과연 망했을까요? 20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723 2013-04-10 2013-04-11 17:02
대처 전 수상의 사망에 대하여 영국의 일부 시민들은 축하 샴페인을 터트리며 장례식에 막대한 예산을 사용하는 것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대처 수상의 정치적 치적에 대한 평가는 상당히 전문적이고 학문적인 연구와 데이터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또한 대처의 정책에 대한 호 불호는 가치관의 차이와도 연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충 거칠게 요약하자면 대처의 업적을 옹호하는 쪽에서는 지나치게 노조의 권한이 강하고 복지 비용이 과다하여 국가 재정이 압박을 받고 국가 ...  
535 민주통합당 대선 평가 보고서 2 movie
jjj
686 2013-04-09 2013-04-09 21:00
http://minjupec.org/ 일단 어떤 사정과 배경에서 발표된 보고서인지 모르겠고, 귀찮아서 이전 뉴스를 안 봤음.문서 형태가 hwp여서 열어 볼 수도 없지만 ....흐....흑...pdf라도 추가 하면 안 되겠습니까. 저 님하들 저거 올리고 식사하러 가서 사리 추가해서 열심히 드셨을 듯. 그나저나 GH님 대선 포스터, 늬들 나 알지 찍어 QR코드......허.....ㅗ 약력도 경력도 없이 얼굴 하나로 ...내가 대한민국이다...를 시전하신-_- 게 갑자기 생각이 나다가 강남역 유세도 생각 ...  
534 장준하는 추락사가 맞아요 78 imagefile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1105 2013-04-08 2013-04-12 22:27
길벗님 글에 댓글로 달다가 다 날아가 열받아 따로 세웁니다 가만보니 전사님이나 쿠알리아님 꽃가루님등이 한심한 주장을 하시던데 말입니다 경사도 75도면 엄청난 겁니다 90도가 수직입니다 그리고 장준하가 죽은곳은 장비가 있어야 오를정도로 험준한 곳입니다 다음으로 높이가 14미터라고 우습게 보던데요 레펠강습하고 같나요 다음 자료 보시지요 산업안전공단의 산업재해 분석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추락으로 재해를 입은 근로자는 총 3만4,335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533 Bayesian-지뇽뇽-이덕하 입씨름, 패러다임, 과학적 상상력 27
id: 이덕하이덕하
495 2013-04-06 2013-04-08 11:51
영문을 모르시는 분은 아래 글을 참조하시길... Bayesian님, 지식과 용기가 있다면 제 글의 내용을 비판하십시오 (이덕하) http://cafe.daum.net/Psychoanalyse/Glqj/472 이덕하씨에 대한 응답 (Bayesian) http://bayes.egloos.com/3028773 '이덕하씨에 대한 응답'에 대한 응답 (이덕하) http://cafe.daum.net/Psychoanalyse/Glqj/473 계속하여. (Bayesian) http://bayes.egloos.com/3028817 Bayesian-지뇽뇽-이덕하 입씨름을 마무리하며 (이덕하) http://cafe.daum.net/Psychoanalyse/Glqj/474 정리...  
532 층간소음과 창조경제, 포스트 모더니즘 2
id: 코블렌츠코블렌츠
470 2013-04-05 2013-04-05 14:42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1304/h2013040417004621080.htm 박대통령께서 층간소음도 창조경제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창조경제에 혼을 불어 넣으려는 그녀의 노력이 참으로 안타까와 보입니다. 언어는 존재의 집이라고는 하지만, 그것도 어느 정도의 이야기가 아닐까요. <창조경제>라는 집에 기어들어갈 실체는 무엇일까요 ? 이것도 창조경제, 저것도 창조경게... 4대강도 창조경제, 생태농업도 창조경제, 층간소음도 창조경제, 흥신소도 창조경제,... 룸싸롱도 창조...  
531 진보진영의 인권의식과 과학적 인식 - 장준하 유골 감식과 관련 79
id: 길벗길벗
1301 2013-04-04 2013-04-09 15:09
최근 장준하 사인진상공동조사위원회가 이정빈 명예교수의 유골 감식결과를 토대로 장준하의 사인을 머리를 가격 당한 뒤 추락한 것으로 보고 타살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또 이정빈 교수의 감식결과를 각 언론사들은 확정된 사실인 양 타살로 기정 사실화하는 기사를 쏟아냈다. 필자는 그 동안 이정빈 교수의 감식결과가 설득력이 떨어지는 느낌을 받았는데 이정빈 교수가 조선일보 최보식 기자와 인터뷰를 한 내용을 보고 진실과 거리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강해졌다. ...  
530 엠바웃님과 서울시메트로구호선(주)의 상이한 주장 7
id: 맘일몸맘일몸
508 2013-04-01 2013-04-01 20:48
엠바웃님이 올리신 글( http://theacro.com/zbxe/free/769308 )은 잘 보았습니다. 정성스럽게 정리를 잘해 주셔서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1. 엠바웃님의 주장 753억 투자하고 30년동안 매년 6.67%의 수익률이라...? 과도하게 높다고 볼 수 있을까요 게다가 소유권은 완공 직후에 서울시로 넘어 간 상태고 30년 후에는 운영권마저도 서울시에 넘겨 줘야 합니다. 그렇다면 30년 후의 원금은 0이라는 얘기입니다. 753억을 4%이율의 예금에 투자하였...  
529 9호선 민간투자사업은 특혜인가? 39 imagefile
id: 엠바웃엠바웃
6654 2013-03-28 2013-04-06 09:47
이슈 사항 몇가지 1. 맥쿼리투융자주식회사에 대한 후순위대출 이자율 15%는 특혜인가? 일부 언론에서는 과도한 후순위대출 이자율이 특혜라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만일 맥쿼리가 후순위대출만 했다면 특혜가 맞습니다. 하지만 맥쿼리는 서울시메트로9호선주식회사(이하 9호선)에 대하여 채권자임과 동시에 주주이기도 합니다. 맥쿼리는 9호선에 대하여 335억을 후순위대출(15%)로, 418억을 주식(지분율25%)으로 투자하였습니다. 이자는 50.25억이지만 당기순손실로 인해...  
528 고은태 사건을 보고.. 98
id: 이름없는 전사이름없는 전사
6764 2013-03-22 2013-03-25 03:03
방금 잠시 스카이넷에 들렀다가 고은태 건이 회자되는 것을 보고 한마디 남깁니다.(=흐강님과 레드문님에 대한 반론 쯤 되겠네요..) 사적으로 연인관계나 되면 모를까, 같은 엠네스티 소속 회원일 뿐이고, 그정도 선에서 아는 사이에 불과한데 대체 고은태는 뭘 믿고 섹드립씩이나 날리면서 들이댄 걸까요? 고은태가 이팔 청춘인가요? 그래서 순수하게 연애를 위한 목적에서 들이댔고, 그 과정에서 저도 모르게 섹드립을 날렸다고 해도 평소 인권 운운하던 분의 처사로서는 부...  
527 2013년도 고등학교 과학 교과서의 진화 관련 오류들
id: 이덕하이덕하
4903 2013-03-21 2013-03-21 10:11
교진추(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에서 시조새와 말의 진화와 관련하여 고등학교 교과서에 오류가 있다고 주장했다. 몸집이 커지고 발가락이 감소하는 방향으로 진화했다는 ‘말의 진화 계열’을 수록한 국내 교과서는 잘못됐다며 개정을 요구하는 청원서가 제출됐다.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교진추·회장 이광원)는 지난 달 26일 2011년도 고등학교 ‘과학’ 교과서 개정에 대한 청원서를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이주호)에게 제출했다고 15일 밝혔다. ‘말의 진화계열은 상상의 산물이다’는 제...  
526 『신의 언어』(프랜시스 콜린스 저) 리뷰와 유신론적 진화론 평가 70
id: 인문계인문계
4253 2013-03-20 2013-03-21 01:25
1. 글을 쓰게 된 동기 아래의 게시물 "사람 발자국과 공룡 발자국"을 보고 최근에 읽은 책이 기억나서 적어봅니다. 우선 기독교도이자 저명한 생물학자인 프랜시스 콜린스가 믿음과 생물학을 어떻게 조화시키는지 『신의 언어』라는 책의 리뷰를 통해 살펴보고, 그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평가하려고 합니다. 또한, 진화론과 중력이론은 "법칙성"이라는 측면에서 차이가 있는지에 대해 제 생각을 써볼께요. 참고로, 저는 무신론자입니다. 『신의 언어』 리뷰는 과거에 제가 개인적으...  
525 가입인사 겸 『괴델의 증명』 리뷰 8
id: 인문계인문계
4281 2013-03-19 2013-03-27 19:14
1. 가입인사 안녕하세요. 이번에 아크로에 가입하게 된 "인문계"라고 합니다. 닉네임을 저렇게 지은 이유는 고등학교에서 문과 교육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성인이 된 지금 문과 교육을 받은걸 많이 후회하고 있습니다. 제 취미가 과학서적을 읽는 것인데, 수학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 번번히 막힐 때가 많거든요. 사실 저는 꽤 오래된 게시판 방문자입니다. 스켑렙 시절부터 쭉 눈팅해 왔고, 게시판 분리 이후에도 가끔씩 들러서 여기서 작성된 글들을 보고 있습니다. ...  
524 외국 이주민에 대하여 우리 사회는 감당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imagefile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4727 2013-03-08 2013-03-08 22:46
들어가는 말 미국이 면화 농장의 노동력을 위하여 아프리카에서 흑인들을 잡아 노예로 사용하다가 남북 전쟁을 겪게 되고 그 후로도 엄청난 인종갈등 인권침해가 있었으며 지금도 사실상 기저에는 갈등의 주요한 요인으로 자리잡고 있다. 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대표적으로 프랑스와 독일이 이주민 정책과 그들의 문화를 수용한 결과로 인하여 프랑스는 약탈 방화 범죄등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으며 독일 역시 내국인들의 불만이 이주 노동자들에게 표출되고 있는 모습을 볼 ...  
523 부가가치세율 인상과 소득재분배 28 imagefile
id: 엠바웃엠바웃
3764 2013-02-26 2013-02-28 20:42
*출처: 2011년 소득10분위별 가구당 가계수지(전국,2인이상 가구). 가처분소득부터 필자가 가공한 자료 지난글: http://theacro.com/zbxe/722376 [용어정리] 가처분소득 = 소득 - 비소비지출 소비성향 = 소비지출/가처분소득 경상조세 =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세금. 종합소득세가 이에 해당함. 준조세 = 조세(경상+비경상)에 조세 성격인 연금 및 사회보험을 합친것.(다른 곳에서 정의를 찾지 못해 필자가 임의로 정의함) 이전소득= 가구가 비경제적 활동으로 얻은 수입으로서 공적...  
522 조국의 노회찬 3.1절 특사 청원에 찬성한다 44 1
id: 길벗길벗
5353 2013-02-20 2013-02-23 17:20
필자는 조국을 폴리페서로, 깡통 지식인으로 혹독하게 비판해 왔지만, 이번 노회찬 3.1절 특사 청원 주장에 대해서만은 전적으로 동감한다. http://www.dailia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745 노회찬이 진보신당을 나와 통합진보당을 거쳐 진보정의당으로 날아간 것에 대해 비판적이긴 하지만, 진보 정치인으로서 노회찬의 가치는 아직 남아 있다고 보는 입장이다. 특사 청원에 동조하는 이유가 노회찬 개인의 평가에 있기도 하지만, 이번 대법원 판결은 법 제정 취...  
521 한 가지 제안하고 싶습니다 29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5472 2013-02-16 2013-02-18 11:25
실은 아크로에 굳이 컴백한 핵심 이유의 하나가 바로 이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였습니다. 물론 로자한나님의 글이 계기가 되었지만 그 배경에는 바로 이 제안을 하고 싶다는 욕구가 깔려 있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일베를 포함, 온라인 전반과 나아가 오프라인 현실 생활 속에서의 호남비하, 호남차별, 인종주의적 태도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조직하자는 것입니다. 그 일차적인 목표는 일차적으로 인종주의적인 차별과 발언, 태도에 대한 법적인 제재 장치를 만들자는 것입...  
520 진보진영, 이젠 막장까지 갈 것인가 - 민족문제연구소의 역사 왜곡 (다큐 -백년전쟁) 57
id: 길벗길벗
6346 2013-02-15 2013-03-15 21:47
작년 대선 정국에서 민족문제연구소가 만들었다는 다큐멘터리 “백년전쟁”의 하나인 박정희의 경제 분야에 대한 평가절하를 담은 <프레이저 보고서>가 인터넷에 돌아다닌 것을 보았지만 구체적 내용은 보지 않은 상태로 넘어왔었다. 그런데 올 1월에 만들어져 올려진 <이승만의 두 얼굴>편을 보면서 앞서의 <프레이저 보고서>도 함께 보게 되었다. 나는 이 두 편의 역사 다큐를 보고 기겁을 했다. 아무리 진보진영이 타락했다 하더라도 역사적 사실마저 왜곡하면서 저런 짓을...  
519 대한민국 가계 소득, 가계 부채 3
id: 비행소년비행소년
3897 2013-02-09 2013-02-09 16:37
http://theacro.com/zbxe/free/746797 http://theacro.com/zbxe/?mid=free&page=2&document_srl=747213 몇일 전에 제가 아크로에 쓴 한국경제에 대한, 특히 가계소득과 부채 그리고 양극화에 관련된 두 글의 링크입니다. 쓰다보니깐 제목을 계속 씨리즈로 올리게 되는데요. 의도한 바는 아니고, 제가 관심이 이쪽에 있다보니깐 눈에 보이는 글이 하나 있길래 링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 글은 저절로 3편이 되버렸네요. http://www.ft.com/intl/cms/s/0/fd942ca0-6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