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18&aid=0004321168


스마트폰의 ‘폼 팩터(Form Factor)’ 전환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둔화세가 뚜렷해지는 가운데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이 위기 극복을 위해 뽑은 카드가 바로 폼 펙터 전환입니다. 정체된 시장에서 기존 바(bar) 형태의 스마트폰만으로는 수요를 늘리기 어렵다고 판단해 완전히 다른 형태의 스마트폰을 선보여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겠다는 구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