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0&aid=0003104176


“개헌 스케줄은 정해진 것이 없으며, 국민 이해를 얻도록 노력하겠다.” 중의원 선거 압승 다음 날인 23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밝혔다. 시종 신중하면서도 저자세로 임했지만 개헌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내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