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235551




정의당 비례대표 1번 류호정 후보에 대한 논란과 검증이 거세다. 분노의 프레임은 '대리게임'에 맞춰져 있는 듯 하다. 하지만, 여론의 진짜 궁금증은 류호정 후보가 과연 정의당 비례대표로서 게임업계나 IT업계 노동자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지에 대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