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5&aid=0002979169&date=20200227&type=1&rankingSeq=1&rankingSectionId=104




강경화 외교장관의 중국에 대한 “과도하다” 발언이 중국 언론에 의해 정면으로 반박당하고 있다. 강 장관은 웨이하이(威海) 등 중국 일부 도시에서 취하고 있는 한국인 입국자 강제 격리 조치에 대해 항의성으로 “과도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중국에선 이는 외교문제가 아니라 그보다 더 중요한 방역문제라며 강 장관의 발언을 일축하고 있다. 그렇게 말하는 강 장관의 심정을 이해는 하지만 중국으로선 중국 인민의 안전을 우선할 수밖에 없다는 이유에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