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원자로 관련하여 새빨간 거짓말로 일관하는 등 산업에 대한 이해가 하나도 없는 문재인 정부. 이번에는 아주 제철산업까지 말아먹으려고 하네.


긴 이야기해봐야 알아처먹을 것 같지도 않고 산업시설 환경규제는 뭐더라? IPPC인가? 하여간 거기에서도 제철고로 관련한 사항은 없음. 왜냐하면 고로에서 나는 환경오염물질을 막는 기술은 아직 없고 기껏해야 밸브 브리더 양쪽에 집진장치를 장착하는 것이 전부.


몰라, 최근에는 어떤 일이 발생했는지 모르겠지만 그래. 이게 1997년 교토의정서부터 논란이 되어 왔던 것이고 이번 파리협약에서도 논제에 올라왔던 것 같은데(피라협약은 내 추측) 의심나면 친환경 제철산업이라는 검색어로 해외 제찰공장들 순방한 기사들이 있을거야. 거기엔 고로를 멈춘다는 이야기는 전혀 없어. 

뭐, 모르지. 내가 아크로에서 인정하는 몇 안되는 분들 중 Albina님이라면 한그루 헛소리했다면 참지 못하고 '옛다 증거다'라고 내밀지도. 뭐 그 때는 오류를 인정하면 되겠지만 지금 내가 아는 범위에서는 아주 미친 정부야.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