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통합의 열기가 갈수록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의원 모임인 국민통합포럼이 대전에서 양당의 대전·세종·충남지역 당협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 논의를 본격화했는데요. 남충희 바른정당 대전시당위원장과 신명식 국민의당 대전시당위원장 등 두 정당의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습니다. 두 정당의 주요 인사들은 인사말에서 '우리'라는 표현을 서슴지 않았고, '양당정치 청산''중도통합의 필요성' 등을 수차례 강조하며 통합의 필요성을 강조했는데요 그 열기가 매우 뜨거웠습니다. 포럼에서 발제를 맡은 박상병 인하대 정책대학원 교수는 지역주의와 양당구조 타파를 위해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통합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관련뉴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9718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