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의 모 도서에서 고압송전탑 반대 시위가 열릴 예정인데 서울대 정치학과 박사 출신 교수 분이 징과 꽹과리만 있으면 해결이 된다고 해서 급히 물량 주문합니다. 마구 울리면 시끄러워서 한전이나 군청에서 알아서 문제 해결해 준답니다.

징 10개, 꽹과리 30개 주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