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상중리 441-3. 위안부할머니 쉼터에 대한 팩트체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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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2. 8. 30. 현대중공업이 마포구 성산동 성미산 마을에 생존한 위안부 할머니들이 기거하고 치유를 받을 ‘치유와 평화의 집’을 건립하는데 10억원을 기부하기로 했다는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인터뷰 기사.
http://m.hani.co.kr/ar…/economy/economy_general/549498.html…

2.2012. 11. 1. 안성시 소재 금호스틸 대표 김운근은 아내로 추정되는 한미라 명의의 안성시 금광면 상중리 441-3번지 대지위에 현재의 ‘치유와 나눔의 집’인 주택을 완공 후 소유권보존등기 마침. 한미라의 등기부상 주소와 금호스틸의 사업장 주소가 같음.

3.2013.9.12. 정대협의 윤미향은 처음 현대중공업과 협의 된 서울 마포구 성산동이 아니라 위의 금호스틸이 건축한 한미라 소유의 안성시 상중리 소재 주택을 750,000,000원에 매매계약을 체결.

4.윤미향이 현재의 상중리 주택을 구입하게 된 경위는, 남편 김삼석(이석기의 후배)와 경기동부연합 관련 인사들과의 인연으로 알게 된 것으로 추정되는 안성신문 이규민대표(21대 민주당국회의원 당선인)를 통해서 같은 안성신문 운영위원장을 하던 금호스틸 김운근을 소개 받았다는 남편 김삼석이 쓴 기사가 자체적으로 삭제를 했지만 구글신께서 남겨 놓으신 기사가 있음.
http://webcache.googleusercontent.com/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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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점>
1.연로하신 할머니들에게는 자가용 없이는 갈 수도 없이 교통도 의료환경도 열악한 경기도남부에서 가장 외진 지역인 상중리 보다는 서울 마포구 성산동이 훨씬 좋은데 왜 자금도 충분했는데도 센터를 마포구 성산동이 아닌 안성시 상중리로 바꾸었는지?

2.그 당시 7억5천만원이면 현재의 상중리 센터와 같은 크기의 건평 60평정도의 단독주택은 서울시내에서도 구입 가능했는데, 실제 추정되는 당시 가치보다 2배정도 비싸게 현재의 주택을 센터용도로구입한 이유는?

3.부동산을 중개하면 공인중개사가 아닌 일반인이라도 감사의 의미로 중개수수료를 지급하는 것이 일반적 관례인데 물건을 소개한 이규민에게 수수료 명목의 사례비는 지급하였는지?

4.2012. 8.30의 한겨레기사가 나오기 전에 이미 내부적으로 현대중공업에서 10억원을 센터 건립비용으로 기부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을 시점에 맞추어 토지 구입 후 5년 동안 나대지로 방치 되었던 한미라 소유의 토지에 쉼터로 적합한 건물을 갑자기 금호스틸이 건축하게 된 경위는?

5.후원금도 건물도 2012년에 이미 확보가 되었는데도 2012년에 해당 주택을 구입하지 않고, 한미라가 양도세 감면을 더 받을 수 있는 시점인 2013년 10월에서야 이전등기를 한 이유는?

6.그 당시 7억 5천만원에 그 주택을 구입하는 것은 인근지 시가에 비해서 너무 과하다는 것을 윤미향은 인지하고 있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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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양보해서 시골 전원주택 비용 많이 들여 완성해 놓고는 터무니없이 싸게 파는 거 없는 일도 아니라니 넘어간다 하더라도, 게다가 그 주택관리를 윤미향 아버지가 했다는데 2014년부터 해 온 일이고 총 7천 5백만원 지급했으면 최저임금 받고 하신 일인 것 같은데 그것도 있을 수 있는 일이라 하더라도,

노령의 위안부피해자할머니들이 경기도 안성에 가실 일이 무에 있다고 이 미친새끼들 부지를 그 곳으로 정했으며 위안부할머니들 지원금은 이미 국가에서 나온다 하더라도 지 남편 신문사에 일맡기고 지 아버지 일맡기고 단체자금 쓸 요량이 있었으면 할머님들도 찾아오는 사람들과 덕담 나누는 자리 있으면 상담비명목으로 뭘 드리든지, 명목은 얼마든지 만들어 내서 할머니들께 더 실질적인 지원을 할 수 있었겠네요. 이용수 할머니는 왜 전국의 할머니들을 지원하지 않느냐고도 하셨어요. 

할머니들에 대한 직접지원이 중요한 이유는 정대협이 아시아여성기금을 거부하면서 보상금을 받고자하는 할머니들을 잔인하게 폄훼하면서 운동을 시작했기 때문이에요. 보상금 수령하셨다고 정부지원금 쏙 차단해버린 파렴치한 정대협은 왜 과거의 잘못에 대해 공식사과하지 않아요? 이딴식으로 피해자들께 상처줘놓고 지금은 정의연이 구호단체가 아니라고? 할머니들 지원은 일본과 정부가 해야한다면서 성금은 도대체 왜 거뒀나. 못된 것들. 

"Somewhere unwritten poems wait, like lonely lakes not seen by any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