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는 한국의 질병관리본부 같은 기관이 없어 비전문가가 상황을 통제한다”

“대구에는 법적으로 2명이 있어야 하는 역학 전문가가 1명밖에 없어 의사 면허도 없는 시청 직원이 역학조사를 담당한다”

대구시민들은 자기 도시가 왜 아베의 일본과 비슷한지, 깊이 생각해야 할 겁니다.


바이러스로도 지역혐오가 정당화되는 이따위 혐오종자를 팔로우하는 좀비들이 5만명이 넘는군요. 전체인구 대비 얼마 안 되지만 페북세계에서는 엄청난 팔로워수를 자랑하는 겁니다. 대부분 문빠죠. 으악 너무 수준 떨어져서 땅으로 꺼지고 싶다. 

"Somewhere unwritten poems wait, like lonely lakes not seen by any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