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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 질환이 없을 경우, 2018의 한 연구에서 보듯이 가장 늙은 늙은이조차도 85세나 90세를 넘어서까지 거의 전혀 인지 능력이나 기억력의 감소를 보이지 않는다. 기억 결함은 불가피한 일이 아니다.

사실 기억의 상당한 측면은 우리가 나이를 먹으며 더 좋아진다. 예를 들자면, 양식이나 규칙성을 추출하고 정확한 예측을 내리는 능력은 우리가 더 많은 경험을 쌓기때문에 시간이 경과할수록 증진된다. (이것이 컴퓨터가 신호등이나 고양이를 인식하려면 수만 장의 그것들 사진을 요구하는 까닭이다.) 만일 네가 X-선 촬영을 받으려 한다면, 너는 30세 짜리가 아니라 70세 짜리 영상의사가 그것을 판독하기를 바랄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해서 늙은이들이 단어나 이름들을 가지고 더듬거리는 둣하다는 우리의 주관적 경험을 설명할 수 있을까? 첫째, 나이에 따라 전반적인 인지적 느려짐이 있다. 그러나 약간만 더 시간이 주어지면 늙은이들도 그럭저럭 잘 할 수 있다. 두번째, 늙은이들은 젊은이들보다 그들이 기대하는 사실이나 정보 조각을 찾기 위하여 젊은이들보다 더 많은 기억을 검색하여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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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one Knows Memory Fails as You Age. But Everyone Is Wrong.

Even 20-year-olds forget the simplest things.

Dr. Levitin is a neuroscientist.

https://www.nytimes.com/2020/01/10/opinion/sunday/age-memory.html 
... In the absence of brain disease, even the oldest older adults show little or no cognitive or memory decline beyond age 85 and 90, as shown in a 2018 study. Memory impairment is not inevitable.

Some aspects of memory actually get better as we age. For instance, our ability to extract patterns, regularities and to make accurate predictions improves over time because we’ve had more experience. (This is why computers need to be shown tens of thousands of pictures of traffic lights or cats in order to be able to recognize them). If you’re going to get an X-ray, you want a 70-year-old radiologist reading it, not a 30-year-old one.

So how do we account for our subjective experience that older adults seem to fumble with words and names? First, there is a generalized cognitive slowing with age — but given a little more time, older adults perform just fine.

Second, older adults have to search through more memories than do younger adults to find the fact or piece of information they’re looking fo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