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 의원은 일본군 성 노예 관련 일본과의 화해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이번 문제는 형식상 화해가 마무리되는 마지막 단계라고 생각했다. 위안부 할머니 대부분이 돌아가셨다. 남은 분들도 다 90세가 넘어 이제 생존이 얼마 남지 않았다. 이분들이 돌아가시며 일이 마무리되는 과정이었다. 한국 사람들 성향상 위안부 할머니가 거의 돌아가시면 종언된다. 나중엔 배상을 받으려고 해도 사과 받을 사람이 없다”며 최근 상황을 정리했다.]

문빠들,  자한당꼴통의원인가봐. 얼른 색출해서 인격살인하고 가루를 내줘야겠네.   

더불당 윤일규 의원. 문재앙 자문의에 노무현재단 상임운영위원. 문빠들 갑자기 멈칫하는구나. 거럼거럼. 그래야 문빠지. 니들은 뇌가 없는 좀비잖아. 니편내편만 있고 본인의 신념은 전혀 중요하지 않지. '우리 달님'의 하명만이 진리이되 문재앙이랑 노는 애면 자가당착이 되든 말든 침묵하고 모른 척 하기 ^^.  


 

"Somewhere unwritten poems wait, like lonely lakes not seen by any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