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의견은 없고 '12N은 진실일까요? 거짓일까요?'라는 싸가지 없는 댓글이나 다는 인간이 뭘.

댓글 달지 말랬더니 남의 글 똥이나 처먹고 있네.

글을 쓰다 틀릴 수도 있는데 그걸 정정했구만 집요하게 파고 드는 것은 달빛양아치다운, 사회에서 패배한 개(The wound dog) 꼴.


열심히 남의 글 똥이나 먹고 살아. 그런데 싸가지 없이 군 것과 너가 틀린 글 인용한건 반성하고 싶지 않지? 뭐, 그런 인간이니까 달빛양아치 짓이나 하고 있지.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