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은 절로 믿고, 의지는 스스로 사랑한다.
그러니 참된 대상이 없을 경우, 그것들은 거짓 대상에 결부되지 않을 수 없다."
(파스칼, 「생각들」)

"어찌 정신과 의지뿐이겠는가?
육체도 마찬가지이다."

본회원의 오래 된 생각이다.

그들에 대하여 연민의 정을 가질 소이이다.

그런데 일부 세대주의자들의 주장에 따르면, "은혜의 시대"가 곧 끝난다고 한다.
세대주의자가 아니더라도, 뭔가가 끝나기는 끝날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