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게시판 최신댓글



정치/경제/사회 게시판

글 수 20,522

번호
글쓴이
공지 운영진 아크로 성격에 대한 운영자 입장 6
운영자2
2012-02-28 1520692
공지 운영진 정치사회 게시판의 성격
id: 운영자4운영자4
2012-12-20 1633267
공지 운영진 준회원 승급에 대한 안내 말씀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4-29 1578318
공지 운영진 단순링크나 독백식의 글 이동조치에 관해 (18.03.12 수정)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6-29 1491631
공지 운영진 유투브 동영상 삽입방법입니다 imagefile
id: 운영자3운영자3
2017-03-08 413514
16762 정치 김대중 지지자가 김홍걸에게 보내는 편지 2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6-05-15 4229
16761 정치 박근혜 정권은 'TK에, TK의, TK를 위한 정권인가?'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6-05-14 3789
16760 정치 나는 물질적 이익을 노리고 투표한적이 없는데, 호남은 왜그러냐 하시는 분! 2
id: 울퓨리울퓨리
2016-05-14 3881
16759 정치 광주 전남 예산 증액 공헌 5인방 4
id: 한그루한그루
2016-05-14 4040
16758 경제 생산성의 총합은 계량할 수 있는가? 3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6-05-13 4048
16757 경제 애덤 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은 사마천의 '자연지험(自然之驗)'을 표절한 것 4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6-05-13 5119
16756 정치 가장 큰 문제는 호남 유권자들의 바람막이하거나 대의를 할 의사가 없는 국민의당 당선자/현역의원 8
id: 겟살레겟살레
2016-05-13 5025
16755 기타 . 2
id: 모히또모히또
2016-05-13 3870
16754 정치 문재인이 집권 실패하면 할 일 3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6-05-13 3946
16753 시사 피그말리온 효과, 포러 효과, 시냅스 결합 그리고 호남차별 의식
id: 한그루한그루
2016-05-13 3962
16752 정치 정당-대선후보 전국 지지율 1 imagefile
id: 夜의 走筆夜의 走筆
2016-05-13 3828
16751 정치 더민주 향해 쏟아진 '광주의 비난', "승리 도취 말아야" image
id: 夜의 走筆夜의 走筆
2016-05-12 4050
16750 정치 문재인 전 대표의 가장 큰 총선 패착과 악수는 김홍걸 불러낸 것 2
id: 정중규정중규
2016-05-12 3829
16749 정치 폐족(廢族)친노의 부활프로젝트 문성근의 "백만민란" image
id: 선명야당선명야당
2016-05-12 3787
16748 정치 임을 위한 행진곡은 누구를 위한 곡일까. 12
id: 울퓨리울퓨리
2016-05-12 4330
16747 정치 진중권의 호남 비하 어록 1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6-05-12 5972
16746 기타 호남이란 지방이 정치판에서 이렇게 관심받던적이 있던가 ? 6
id: 夜의 走筆夜의 走筆
2016-05-12 4331
16745 사회 오유 차단 유감 11
id: 울퓨리울퓨리
2016-05-12 4190
16744 정치 국민의당 찍었으니, 망월동에 콘크리트 부으라고요? 7
id: 夜의 走筆夜의 走筆
2016-05-11 4995
16743 정치 친노는 사라지고 문재인과 오팔육이 정식결 혼하다. 1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6-05-11 3964
16742 정치 참여정부 호남홀대론의 진실 - 진중권이 틀렸다 3
id: 레드문레드문
2016-05-11 5907
16741 기타 테르모필레스의 300명 용사를 모집합니다. 4 imagefile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6-05-11 4149
16740 경제 효율성과 효과성
id: 한그루한그루
2016-05-11 4777
16739 정치 제대로 알고, 제대로 복기해야 과오를 반복하지 않는다. 14 image
id: 선명야당선명야당
2016-05-10 4919
16738 사회 박원순 시장이 근로자 이사제를 시행한다고 하네요. 3
id: 바스티아바스티아
2016-05-10 3789
16737 정치 국민의당 성향 팟캐스트도 있네요? 2
id: 夜의 走筆夜의 走筆
2016-05-10 4631
16736 정치 87년 대선과 그 이전 호남의 정치성향에 대한 궁금증 8
id: msye negmsye neg
2016-05-09 4547
16735 정치 동방불패 아니 봉하불패 3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6-05-09 3766
16734 정치 이젠 준비된 대통령이 나와야할 때
id: 정중규정중규
2016-05-09 3623
16733 정치 변호사 노무현과 대통령 노무현은 반드시 구분해야 한다. 6 image
id: 선명야당선명야당
2016-05-09 4541
16732 경제 생산력과 효율성, 효과성(passion과의 토론 관련) 47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6-05-09 9074
16731 사회 일부 호남인의 스톡홀름 증후군 16
id: 울퓨리울퓨리
2016-05-08 4886
16730 사회 이처럼 쉽고 상식적인 문제 해결을 복잡한 이론과 정책으로 실패하는 정부와 학자 정치인들 14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6-05-06 4996
16729 정치 김홍걸은 호로견자에 나아가 호로새끼 (夜의 走筆님 주문 글) 1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6-05-06 4239
16728 정치 총선 내 논란이 되었던 호남홀대론과 유권자 길들이기
id: 레드문레드문
2016-05-06 4027
16727 사회 호남차별로 악용되는 샤를르 달레의 '조선교회사'는 영남패권의 존재를 반증 3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6-05-06 4878
16726 사회 인터넷과 쇼셜미디어의 과잉 대표성이 국가와 정치, 사회를 오도하는 정도가 심각합니다. imagefile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6-05-06 3952
16725 정치 손혜원 "'친노' 우울증, 그분을 지키지 못한 자책감서 나왔다"고? 1
id: 정중규정중규
2016-05-06 4021
16724 사회 기독교계의 영남패권 imagefile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6-05-06 3901
16723 경제 상속세 폐지, 안철수가 주장해야 할 정책 아닐까? 3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6-05-05 4993

application/rss+x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