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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게시판

글 수 20,224

번호
글쓴이
공지 운영진 아크로 성격에 대한 운영자 입장 6
운영자2
2012-02-28 1430107
공지 운영진 정치사회 게시판의 성격
id: 운영자4운영자4
2012-12-20 1546071
공지 운영진 준회원 승급에 대한 안내 말씀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4-29 1489476
공지 운영진 단순링크나 독백식의 글 이동조치에 관해 (18.03.12 수정)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6-29 1405074
공지 운영진 유투브 동영상 삽입방법입니다 imagefile
id: 운영자3운영자3
2017-03-08 325597
16624 정치 호남 홀대론과 20대 총선에서 더민주가 호남에서 실패한 상관관계 6
id: 비행소년비행소년
2016-04-18 3329
16623 정치 손혜원이 말려서 문재인이 은퇴안했다는데 정말? 4 imagefile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6-04-18 3294
16622 정치 질문있어요 6
김경준
2016-04-18 3302
16621 정치 정동영은 아직 제정신이 아니군요? 아니면 '친노부역질 참회록'이 거짓말이거나 6
id: 한그루한그루
2016-04-18 3363
16620 정치 더민주 사도신경 3
id: 그림자그림자
2016-04-17 3504
16619 정치 문재인은 왜 DJ처럼 정계은퇴를 하지 않을까?
id: 한그루한그루
2016-04-17 3312
16618 정치 호남인의 선택과 친일부역배적 글질
id: passionpassion
2016-04-17 3617
16617 시사 박정희는 '항문고착형 성격'이 아니라 '애정결핍증 환자' 2
id: 한그루한그루
2016-04-17 4043
16616 정치 민주당이 탈호남하기를 빌어줍시다. 3
id: 묘익천묘익천
2016-04-17 3315
16615 정치 안철수에게는 세종대왕의 향기가 그리고 호남 유권자에게는 태종의 향기가 난다 2
id: 한그루한그루
2016-04-17 3423
16614 정치 호남과 친노가 왜 같이 갈수 없는가 6
id: 확인의결과확인의결과
2016-04-17 3539
16613 정치 더민주 수도권 승리는 새누리당 표 잠식한 국민의당 때문..그 의미 야권은 새겨야 1
id: 정중규정중규
2016-04-17 3308
16612 정치 문재인 인터뷰를 보면서 드는 생각들 14
id: 비행소년비행소년
2016-04-17 3418
16611 정치 정동영이 폭로한 외교문서, 친노의 비열함 드러내다 4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6-04-17 3392
16610 정치 , 2
id: 대륙시대대륙시대
2016-04-17 3320
16609 시사 비열한 경향신문 4
id: 로자한나로자한나
2016-04-17 3289
16608 정치 "호남 털어버리고 전국정당 됐다. 부채의식 털어냈다" imagefile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6-04-17 3343
16607 정치 . 2
id: TorDTorD
2016-04-17 3370
16606 정치 . 1 secret
264589
2016-04-17 1681
16605 정치 . 3 secret
264589
2016-04-16 1783
16604 정치 새누리당, 지못미~~ 2
id: 그림자그림자
2016-04-16 3349
16603 정치 노무현 류의 지역주의 양비론의 이론적 기초 file
id: passionpassion
2016-04-16 3348
16602 정치 정치적 잉여와 맹목적 추종자 빠의 유래
id: passionpassion
2016-04-16 4070
16601 정치 . 3 secret
264589
2016-04-16 2341
16600 정치 기술발전의 딜레마에 대한 한 가지 해답 7
id: 모히또모히또
2016-04-15 3319
16599 사회 . 3 secret
264589
2016-04-15 1704
16598 정치 앞으로 상황 예측과 국민의당의 과제 4
id: 묘익천묘익천
2016-04-15 3378
16597 정치 3석만 남았는데도..호남 민심에 버림받지 않았다는 문재인 판단력 1
id: 정중규정중규
2016-04-15 3301
16596 기타 5분 에세이-박근혜와 이한구, 김무성 등의 공이 컸다. 3
id: 로자한나로자한나
2016-04-15 3374
16595 정치 사시 존치, 단통법 폐지, 도서정가제 폐지를 주도하라 2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6-04-15 3305
16594 사회 비평] 유석춘 - 한국의 사회발전: 변혁운동과 지역주의 1
id: passionpassion
2016-04-15 4947
16593 사회 서평] 조기숙 - 지역주의선거와 합리적 유권자 1
id: passionpassion
2016-04-15 3418
16592 경제 친노와 지지자들은 이시대의 파쇼집단이죠 7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6-04-15 3641
16591 정치 어떤 어색한 침묵
id: 한그루한그루
2016-04-15 3290
16590 정치 정동영은 친노패권주의의 영원한 숙주인가?
id: 한그루한그루
2016-04-15 3317
16589 정치 캐즘마케팅(chasm marketing)으로 풀어본 호남고립론 2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6-04-15 3344
16588 정치 국민의당 의원 제3당파-통합파 분류 1 imagefile
id: 夜의 走筆夜의 走筆
2016-04-15 3312
16587 정치 조국이 문재인이 정치적 결벽증을 버리라고 했네요 헐! 2 imagefile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6-04-15 3307
16586 정치 총선 소감 2
id: 꼬륵꼬륵
2016-04-15 3312
16585 정치 . 10 secret
264589
2016-04-15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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