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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게시판

글 수 20,274

번호
글쓴이
공지 운영진 아크로 성격에 대한 운영자 입장 6
운영자2
2012-02-28 1448473
공지 운영진 정치사회 게시판의 성격
id: 운영자4운영자4
2012-12-20 1563752
공지 운영진 준회원 승급에 대한 안내 말씀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4-29 1507677
공지 운영진 단순링크나 독백식의 글 이동조치에 관해 (18.03.12 수정)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6-29 1422606
공지 운영진 유투브 동영상 삽입방법입니다 imagefile
id: 운영자3운영자3
2017-03-08 342924
16874 정치 안철수 대표의 국정의 연속성 위한 사회적 대타협기구 설치 제안 지지하는 이유 1
id: 정중규정중규
2016-06-19 3334
16873 경제 더민당의 법인세 인상 법안 발의 3 imagefile
id: 바스티아바스티아
2016-06-17 3921
16872 정치 대한민국에 보수와 진보는 없다. 2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6-06-17 3463
16871 정치 동남권 신공항은 착한 토목인가 2
서울통신
2016-06-16 3690
16870 정치 우리나라 보수우익이 사는 길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6-06-15 3350
16869 정치 대선 일정 또는 친위 쿠데타 1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6-06-15 3380
16868 정치 레임덕을 사정의 칼로 맞서려는 박근혜 대통령 임기말 선혈로 낭자할 듯 4
id: 정중규정중규
2016-06-14 3909
16867 시사 우리 공직사회가 썩어 문드러진 대표적 징후 세월호 책임자 고위직 해경 승진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6-06-14 3351
16866 경제 박근혜 정부의 공공기관 구조개혁 42
id: 바스티아바스티아
2016-06-14 4194
16865 정치 호남 혐오 극복은 격차 해소가 핵심 3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6-06-14 3347
16864 정치 호남 혐오 극복은 연대가 핵심 18
id: 겟살레겟살레
2016-06-13 4246
16863 사회 하다못해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낙연씨도 나섰구만. 5
id: 위선주의타파위선주의타파
2016-06-13 3629
16862 정치 <성명서> 20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단 선임에 대한 의견 5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6-06-13 3444
16861 정치 [책과 삶]‘영남 없는 민주화’ 당연시해온 진보의 이중잣대 통박 imagefile
원숭이장사꾼
2016-06-13 4747
16860 정치 영남토호 몇 분들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6-06-12 3362
16859 시사 안티노님은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6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6-06-11 3498
16858 사회 전국 성폭력 위험 동네 부산 1,2등 대구 7등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6-06-11 4213
16857 사회 경상도 언론 정말 이상하긴 하네요 57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6-06-11 4722
16856 기타 참 대단들 하십니다. - 안티노님 관련.. 18
id: 겟살레겟살레
2016-06-11 4814
16855 사회 이 사람들은 경상도 들먹이는 것도 모자라서 서울도 들먹이시네. 9 imagefile
id: 위선주의타파위선주의타파
2016-06-10 3566
16854 정치 윤창중, "노무현 억울함 나도 느껴"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6-06-10 3435
16853 정치 이해찬에게 이용당한 반기문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6-06-10 3372
16852 사회 버스기사들 지적 장애 여고생 집단 성폭행하고 출산까지 1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6-06-10 3380
16851 정치 6월 10일, 6월항쟁 그 때 그 시절의 신명을 다시 일으켜야 1
id: 정중규정중규
2016-06-09 3346
16850 정치 20대 국회 운영은 국회 원 구성 협상처럼 국민의당에 의해 주도될 것
id: 정중규정중규
2016-06-09 3398
16849 경제 한국 사회 지역차별의 구조 3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6-06-09 3444
16848 시사 지역주의적 파시즘을 정당화하는 전라도 언론 등은 자정되었을까? 57
id: 안티노안티노
2016-06-09 4478
16847 시사 ' 여교사 성폭행' 둘러싼 괴담과 진실은? 1 image
id: 夜의 走筆夜의 走筆
2016-06-09 3445
16846 기타 백인패권주의...차별에 펀치를 날린 무하마드알리 image
id: 夜의 走筆夜의 走筆
2016-06-09 4124
16845 정치 노무현 정신을 말한다.
id: 선명야당선명야당
2016-06-09 3394
16844 정치 김욱 교수 신간 - 아주 낯선 선택 (아주 낯선 상식2) image
id: 夜의 走筆夜의 走筆
2016-06-09 3475
16843 정치 요즘 자주보는 인터넷 글들.. 1
id: 따따블따따블
2016-06-08 3360
16842 사회 재래시장의 지향점 2
서울통신
2016-06-08 3362
16841 시사 .. 2
id: 대륙시대대륙시대
2016-06-08 3424
16840 사회 재래 시장이 살아난다. 9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6-06-07 3435
16839 사회 518 폄훼방지법? 1
id: 바스티아바스티아
2016-06-07 3768
16838 사회 흑산도 여교사 윤간과 근대화의 문제 16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6-06-07 4666
16837 경제 스위스 국민들의 생각은 우리와 달랐다. 20
id: 바스티아바스티아
2016-06-06 3889
16836 정치 박근혜와 문재인의 연출력 비교.jpg 3 imagefile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6-06-03 4157
16835 사회 간디, 마을 스와라지 제9회, 마을 스와라지의 기본원칙들 image
id: 온땅에온땅에
2016-06-03 6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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