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게시판

글 수 19,036

번호
글쓴이
공지 운영진 아크로 성격에 대한 운영자 입장 6
운영자2
2012-02-28 1179958
공지 운영진 정치사회 게시판의 성격
id: 운영자4운영자4
2012-12-20 1307799
공지 운영진 준회원 승급에 대한 안내 말씀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4-29 1246680
공지 운영진 단순링크나 독백식의 글 이동조치에 관해 (17.05.02수정)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6-29 1169810
공지 운영진 유투브 동영상 삽입방법입니다 imagefile
id: 운영자3운영자3
2017-03-08 89508
15836 정치 . 1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5-11-15 2368
15835 정치 안철수, 이달 중 특단의 결단…‘문’ 닫고 가나 image
id: 夜의 走筆夜의 走筆
2015-11-14 2368
15834 정치 이래선 하늘이 두 쪽 나도 못 이긴다
id: 夜의 走筆夜의 走筆
2015-11-14 2520
15833 사회 제가 밑에 이슬람 이야기를 꺼내더니 아니나 다를까 참 이런 일이 터지네요. 4
id: 위선주의타파위선주의타파
2015-11-14 2506
15832 정치 이 양반 아직 살아 있네 movie
id: 강성 우익강성 우익
2015-11-14 2859
15831 사회 왜 프로축구보다 프로야구가 지역차별드립이 훨씬 많을까? (1편) 1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5-11-13 2695
15830 사회 사실 다른 혐오는 몰라도 조선족, 불체자, 이슬람, 동성애자들 혐오는 이해합시다. 10
id: 위선주의타파위선주의타파
2015-11-13 3095
15829 사회 일본은 그 창가학회도 문제죠.
id: 위선주의타파위선주의타파
2015-11-13 2947
15828 정치 野 ‘풀뿌리 당원’무시한 대가
id: 夜의 走筆夜의 走筆
2015-11-13 2258
15827 사회 전라도 비하를 비롯한 지역감정의 비하의 원조는 넷에 있는 야구팬들이었죠. 8
id: 위선주의타파위선주의타파
2015-11-13 2805
15826 사회 오세훈의 착각 2
id: 확인의결과확인의결과
2015-11-12 2648
15825 시사 썸타는 박근혜 5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5-11-12 2735
15824 사회 이영훈 교수 주장의 문제점을 다른 통계로 간접증명해드리죠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5-11-12 2674
15823 사회 아직도 이영훈 교수의 엉터리 저술을 믿는 사람이 있네요 30
id: 한그루한그루
2015-11-12 3000
15822 사회 메갈리아 탐방기 - 격하게 투정부리기 혹은 역설적 애교 27
id: 피노키오피노키오
2015-11-12 2744
15821 시사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3) 12
id: 바스티아바스티아
2015-11-12 2528
15820 시사 진중권은 '아동성애'의 21세기형인 '가학성 아동성애'를 즐기는가벼
id: 한그루한그루
2015-11-11 2953
15819 사회 일본은 왜 조선을 점령했을까? 2
id: 한그루한그루
2015-11-11 2582
15818 사회 울릉도 근해에 150조원에 달하는 금괴가 묻혀 있다? 5
id: 한그루한그루
2015-11-11 2946
15817 시사 균점이론 4
id: 한그루한그루
2015-11-10 2760
15816 시사 일본이 아니었다면 조선은 러시아의 식민지가 되었을까? 46
id: 한그루한그루
2015-11-10 3056
15815 사회 천주교(39.8%), 불교(32.8%), 그리고 개신교(10.2%)
id: 새롬이새롬이
2015-11-10 2458
15814 기타 아이유의 문제가 아니다.
id: 개밥바라기개밥바라기
2015-11-09 2283
15813 정치 . 1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5-11-09 2386
15812 시사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2) 3
id: 바스티아바스티아
2015-11-09 2345
15811 정치 대안정당 건설과 친노패권의 극복 (2) 1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5-11-07 2322
15810 정치 대안정당 건설과 친노패권의 극복 (1) 1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5-11-07 3471
15809 사회 아이유 노래가 문제되는 이유는 롤리타 컨셉을 가지고 왔기 때문입니다. 4
id: 한그루한그루
2015-11-07 2671
15808 정치 우리들이 만든 '친박'과 '친노'라는 정치적 괴물. 1 image
id: 夜의 走筆夜의 走筆
2015-11-07 2131
15807 사회 성적 자유를 말한다면 진중권의 이 말을 비난 할 수 없죠 16 imagefile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5-11-07 2623
15806 정치 신당에게 필요한 것은 'Another Cola Campaign'이 아니라 'Not Cola Campaign'입니다.
id: 한그루한그루
2015-11-07 2524
15805 정치 천정배 신당 기획위원을 통해서 본 신당의 정체성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5-11-06 2469
15804 사회 (19금) 변태와 정상을 나누는 기준이 뭘까요? 26
id: 피노키오피노키오
2015-11-06 2882
15803 정치 이건 박근혜가 잘하는 것이죠. 칭찬 받을만 합니다
id: 한그루한그루
2015-11-06 2516
15802 시사 나진-하산 프로젝트 가속화 남북철도 결실? 관련 기사들 1
id: 역사의흐름역사의흐름
2015-11-06 2462
15801 정치 . 3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5-11-06 2844
15800 기타 오늘 상황은 안철수가 김을 빼버려서 문재인이 뻘줌해진 상황이지요 4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5-11-06 2337
15799 정치 . 4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5-11-05 2369
15798 정치 문재인이라는 '정치적 금치산자' 하는 꼬락서니 좀 보소 9
id: 한그루한그루
2015-11-05 2647
15797 정치 '친노' 김만복 전 원장 새누리당 입당, 친노 '당혹' 20 image
id: 夜의 走筆夜의 走筆
2015-11-05 2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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